UN공원에서 중공의 인권박해중지를 외치는 뉴욕華人(중국인)

 

 

뉴욕차이나타운에서 시가행진을 보다. 세계많은 나라에서 온 파룬궁수련생이펼치는 행진

 

 

행렬이 워낙 길고 행사가 다양하여 시민들이 구경하는 사람이 엄청많다.

특히 용춤놀이를 보려는...

 

묵은 호텔상공

뉴욕시는 山이 없기 때문에 숲을 많이 조성하였고 자연의 江도 군데군데 흐른다.

 

묵은 호텔 레지던스 INN- 매리어트계열

미국은 아직도 110V전압을 사용한다. 얼마나 절약정신이 강한지 콘센트도 on,off를

 만들어 꽂을때는 on을 켜야 전기가 통한다.

끌때는 중앙부의 아래쪽 버튼을 누르면 off된다.

물론 on한 상태라도 드라이기를 꽂았을때 줄끝 플러그 꽂는 부분에 있는

빨간스위치를 on해야 전기가 통한다. 

우리가 컴퓨터에서 무슨 작업을 하면 꼭 두번씩 묻는과정을 거치듯이...

그러고도 다시 드라이기 스위치를 켜야 한다.

말하자면 세번의 스위치를 눌러야 작동된다는 말이다.

이는 절약정신이 몸에 배어야 할수있는 일이다.

플러그 구멍도 왼쪽이 좀 크다. 안전을 위해 배려한 것이다.

 

 

 

 

시내 구경하면서 폰카로 찍은 것이다.

 

 

 

 

 

 

 

 

곳곳마다 숲이고 잔디이고 공원이고 강이다. 산을 그리워하는 이들의 마음을 알수있을듯

 

 

 

 

 

뉴욕시내를 횡보하는 동양인, 슬리퍼에다 한쪽발을 걷어붙인 걸보면 

아마 대만사람같지는 않고 후진국인 중공같은 나라에서 온 사람인듯

뉴욕시내 센트럴 파크 부근에 있는 링컨센타내의 그 유명한 데이비드 코흐극장;               

   세계최고중의 최고라야 이곳에서 공연을 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예술인들이 이곳에서 공연 한번 해보는 것이 평생 소원하는 곳이기도.

봄에 우리나라에 와서 공연한적이 있는 뉴욕션윈예술단의 션윈공연이

이 극장에서 해마다 공연된다고 하는데 금년에는 앵콜공연까지 가졌다고 한다.

이 극장은 본관 맞은 편에 있다. 북쪽 중앙에 분수가있다. 보이는 것이 데이빗코흐극장

링컨센터 경내에 있는 세계최고의 음대라는 쥴리어드 음대(The Juilliard School )인데

 유럽갔을때 만난 성악가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음대가 역사도 깊고 쥴리어드를 능가하는

더 훌륭한 학교라고...

여기서 부터는 환승하기위해 잠깐내린 일본나리따공항 내부

 

 

 

공항내에 옷을 갈아입을수 있는 탈의실이 있어 느낌이 아주 좋았다. 물론 아기기저귀 가는 곳도 당연히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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