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듯하다가 추워지지만 이제 영하로 내려가는 일은 없을듯 합니다. 집주변에 보면 벌써 많은 꽃이 피어있습니다. 개나리가 무르익어가고 매화가 만발하고 산수유가 노랗게 믈들어갑니다. 진달래도 피었고 영춘화란 꽃도 이게 영춘화인지 몰랐는데 노랗게 피어있더군요. 봄을 맞는다는 꽃이지요.. 사진은 다 20일어제와 오늘21일 이틀에 찍은 것입니다. 집의 화분의 철쭉도 피었습니다. 마치 진달래처럼 색깔이 이쁩니다. 아직 다른 철쭉은 한달이나 있어야 필듯합니다.

위는 산수유 아래는 진달래

아래위 2장모두 영춘화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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