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해아귀
초롱아귀라고도 하는 심해어종으로 꼭지에서 빛이 나 물고기를 유인합니다. 아귀 계통 물고기가 전부다 못생겼지만 그 가운데서도 특히 못생긴 심해아귀!





2. 고블린 상어
상어들 가운데 가장 못생긴, 툭 튀어나온 이마와 들쑥날쑥 지 멋대로 돋은 이빨!
역시 심해어종으로 일반적으로 잘 볼 수 없는 상어입니다.





3. 갈라파고스 부치
술 취한 듯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는 특이한 물고기. 코도 코이지만 빨간 입술, 그리고 오돌도돌 피부가 바닷 속 물고기계의 얼꽝 1인자를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2003년 발견된 한 녀석의 발견으로 바다 최고의 얼꽝 자리가 흔들리게 됩니다.


바로!




4. Blobfish
설명 필요없이 그냥 생긴 것 하나만으로 인정받을 듯한 괴이한 생김새의 물고기입니다.
뉴질랜드 북서 바다 심해에서 발견된 어종으로 저 특이한 코가 대체 무슨 역할을 하는지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정말... 못생겼죠?






열외



합성 사진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만
일종의 fake 사진으로 보입니다. 여러가지 동물을 이어붙여 만든 것 같은 괴이한 생김새.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출처:동물세상

100년만의 가뭄, 바닥 드러낸 양쯔강

등록일: 2008년 01월 18일

ⓒ China Photos/Getty Images
[대기원]양쯔강이 관측기록 142년 이래 보기드문 최저수위를 기록했다. 모래위에 앉은 배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됐다. 가뭄과 수질오염으로 양쯔강에 서식하던 진귀한 수생동물 운명도, 양쯔강 주변 주민들의 삶도 위태롭다.


정선경 기자

디스커버리의 다큐멘터리에서 무림10대병기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무협 영화 속에 등장하는 무기들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1위로 뽑힌 무기가 바로 혈적자라는 무기입니다. 이 무기의 특성은 장거리 무기로 일단 목표물에 적중하면 일격필살의 위력을 지닌다는 점입니다.


쇠사슬이 달린 등과 같은 형태로 날려서 상대의 머리에 뒤집어 씌우면 쇠사슬을 당겨 장착된 칼날이 오므라들며 '머리'를 잘라냅니다. 동명의 영화 '혈적자'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된 이 무기는 당시로서는 매우 첨단 무기적인 느낌을 주는 기형병기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혈적자를 던지는 모습(영화 혈적자 중에서)



이렇게 대상의 머리에 씌워지면 쇠사슬을 당겨 목을 자른다


혈적자 내부에 달린 칼날


영화도 인기였지만 영화 속 혈적자라는 무기가 매우 매력적이였기 때문에 당시에는 혈적자가 등장하는 영화가 많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도 Flying Guillotine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어 당시 B급 영화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고 아직도 Flying Guillotine라는 무기에 대한 매력과 두려움을 동시게 갖게 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혈적자라는 무기는 단순히 영화에서 처음 등장한 것이 아닌 실존의 가능성이 높은 무기입니다.

청나라옹정제 시절 혈적자를 제작하였다는 기록과 함께 도면과 사용법이 남아있어 영화의 소품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며, 디스커버리에서도 실제 제작에 성공하여 충분히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혈적자에 대해 좀 더 아시고 싶은 분은 영화 '혈적자'나 '독비권왕대파혈적자' 또는 디스커버리의 다큐멘터리 '무림10대병기'편을 보시면 될 듯합니다.


부두창고로 쓰던 건물로 1913년에 지었는데 지금은 기념품,식당등 가게로 쓰고 있습니다.

부두주차장에서 본 랜드마크타워

바로 보이는 건물은 "네비어스요코하마호텔"로 아래에 구멍을 뚫어 이곳으로 차가 지나다닙니다. 일본은 이렇게 집을 짓도록 유도합니다. 그리고 정부시책에 따를 경우 많은 혜택을 주어 건물을 지을수 있게 배려합니다. 세제혜택을 주거나 배로 높게 건물을 짓도록 해준답니다.

지구상에는 참으로 신기하고 신비로운 것이 참 많은 것 같다..

그래서 계속해서 미스테리한 어떤 것을 찾고..

이런걸 발견하면 그것을 연구하려는 사람들도 정말 많다..

이번에 소개할 거대한 구멍들도.. 한번 보면 정말 이것을 어떻게 만들었나 싶을 것이다..

물론 자연적으로 생긴 것도 있고.. 인간이 만든 것도 있고..

이런 곳에 들어가면 정말 빠져 나올 수 없을 것 같다~

시베리아의 다이아몬드 탄광

빨간 화살표가 가르키는 게 트럭이 짐을 싣고 운반하는 것이라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kimberley big hole

미국 몬티셀로의 glory hole

유타의 bingham canyon mine

벨리제 해안의 great blue hole

캐나다의 디아빅 광산

과테말라의 싱크홀




http://bbs5.worldn.media.daum.net/griffin/do/photo/read?bbsId=528&articleId=134058&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사람들이 많은 기차역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소녀~~

비록 두팔은 없지만 너무나 맑은 미소때문에 사람들은 말을 건네게 된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사람들은 소녀가 맨 가방을 보고

기꺼이 잔돈을 가방속에 넣고 미소를 보내며

소녀도 '씨에씨에(감사합니다)' 라는 말과 해맑은 미소로 마음을 전한다.

<출처 : 상하이엔 http://shanghain.com >












저도 사진 속에서 퍼온 거지만...정말 깨끗하네여...

물고기도 깨끗하고...




200m 짜리 웨딩가운/ China <YONHAP NO-0294> (AP)

In this photo released by China's Xinhua News Agency, Wu Zun, left front, directs the arrangement of his bride Xie Qiyun's wedding gown in front of a hotel in Guangzhou, capital of south China's Guangdong Province Monday, Oct. 15, 2007. The bride wore a 200.8-meter-long and 3-meter-wide wedding gown, which weights about 100 kilograms. (AP Photo/Xinhua, Tan Qingju) /2007-10-17 10:49:45/

우쥔이란 이름의 한 중국인 신랑이 15일 중국 남부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에 있는 한 호텔 앞에서 자기 신부 시에 치윈의 엄청나게 긴 웨딩가운의 정렬을 지휘하고 있다. 이 신부는 길이 200.8m, 폭 3m, 무게 약 100kg의 웨딩 가운을 입었다(AP=연합뉴스).


독일의 디자이너가 만든 ‘새들이 내려 앉는 신발’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새 애호가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이 신발의 이름은 ‘포 더 버드(For the Birds)’. 이름 그대로 이 신발을 신기만 하면, 배고픈 새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이 디자이너의 설명.

이 신발의 겉면에는 새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모이가 붙어있는데, 신발을 신고 공원, 거리로 나가면 새들이 발 아래로 몰려든다는 것이다.

사람을 경계하는 새들을 안심시키는 동시에 새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신발의 장점이자 특징.

(사진 : 새 부르는 신발 ‘포 더 버드’의 모습 / 디자인릭스 보도 화면)

/팝뉴스

지난10월초 2박 3일 일정으로 대마도에 다녀왔습니다.부산 해운대에서 날씨가 쾌청하면 자주 봤던 섬이라서 그런지 일본이라고 해도낯설지가 않았습니다. 직선거리로 49.5km 정도 떨어진 섬이지요.

첫 날 대마도에서 가장 번화한 도시인 이즈하라에 도착해 여장을 풀고 일행 5명은바로 인근의 아리아케산(有名山) 등산을 시작했습니다.그런데주택가를 지나 등산로 초입에 들어서는 순간,일행을 반기는 건 황당한 간판. 멋진 글씨체의 한글간판이지만, 내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대나무밭 아래쪽으로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당부였습니다. 이 나무간판이 설치된 장소는 대나무밭이었는데 하산하던 한국등산객들의 쓰레기 무단투기가 이어지자 대마도측에서 안내간판을 내건 것으로 추측됩니다.

부끄러운 한국인의 흔적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첫날 밤 숙소에서 곤한 잠에 들었는데 갑자기 문 두드리는 소리에 놀라잠에서 깨어나 보니자정을 훨씬 넘긴 시각.다른 방 한국인 손님들이 일행을 찾느라 호텔을 누비고 다니느라 소란을 피우고 있었습니다.제 일행중 한 사람은 "우리 방문을 세차게 두드리기에 문을 열고 짜증을 냈다"고 말했습니다.


둘째날 토요일에는 대마도에 무려 800여명의 한국인들이 관광을 하고 있었습니다.전날 온 200여명과 당일 도착한 600여명이 합쳐졌는데, 대마도가 생긴 이후로한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아서 숙소가 없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한국인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다 보니 대마도의 공중질서가 어지럽혀 지는 상황도 많이 발생했습니다.차도를 차지하고 일행들이 담소를 나누는 바람에 운행이 어렵게 된 일본인 운전자가 고함을 치는 장면도 목격됐습니다.밤이 늦도록 이즈하라 거리에서 왁자지껄 떠드는 한국인들도 많았습니다.

많은 한국 관광객들 때문에이즈하라에는 유독 한글 간판이 많았는데 잠시 감상해 보시겠습니다.

위 사진은 노래방이 있다는 광고를 하는 안내 문구. 3천엔은 1인당 가격이니 현혹되지 말 것.

생선회를 파는횟집 내부의 한글 문구.


한국인 관광객을 위한 안내 글씨가 제법 많습니다.한국인들이 가게 수입의 상당액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반면 한국인들을 사절하는 안내판도 있었습니다.분명한한국인들을 차별하는 문구에씁씁할 기분이 들었습니다.

자그마한 이 음식점은 한국인 관광객 폭력사건을 이유로 한국인은 사절한다는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한국인 끼리의 폭력인지, 한국인과 일본인의 싸움 때문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이 식당은 종사자들이 한글을 못하니한국인 손님들을받지 않겠다는문구를 내걸고 있었습니다. 한국인들이 매상에 큰 도움을 줄 것임에도 사양하는 것은 한국인들의 거친 행동이나 “대마도는 우리땅”이라는 주장 등에 시달리지 않겠다는 의도로 보였습니다.


대마도는 과거 부산항에서 하루 1편의 여객선이 운항을 했으나 성수기에는 최대 3회로 증편될 만큼 한국인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지난해부터는 한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대형 쇼핑몰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대마도 관광을 즐기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관광수익을 증대시키려는 일본측의 욕구가 맞아 떨어지니 한국인 관광객 증가는 계속될 것입니다.그러나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갖추지 못한다면, 불필요한 분쟁이 생길 수도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blog.daum.net/ysceo/13373724

제공= 다음 블로거 ‘양산 작은 거인’

차가 좋으면 주차를 이렇게해도 되나요?

인터넷상엔 고가의 외제 차량이 본래의 주차구역을 벗어나 두칸을 차지해 주차된 모습의 사진이 그야말로 많이 올라온다. 사진을 찍어 올리는 네티즌들은 문제점을 지적하지만 일부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다.

우선 주차를 잘못해 네티즌들의 '표적'이 되고 있는 주된 이유는 "왜 주차공간을 벗어나 2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곳을 혼자 사용해 남들에게 피해를 주느냐"는 것이다. 주차하러 들어갔는데 버젓이 두대의 공간을 한대가 차지하고 있으면 은근히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경험을 했거나 혹은 불량 주차 운전자들의 사고 방식을 꼬집는 네티즌들은 얼른 디카를 꺼내 사진을 찍어 포털 사이트나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올린다.

그럼 불량 주차 운전자들에 대한 지탄이 수도 없이 쏟아진다. "누가 비싼 차 사서 다니랬나. 그리 아까우면 안방에 모셔두고 살지 왜 남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저렇게 주차를 하는지 그들의 사고방식이 도무지 이해안된다"며 비난을 퍼붓는다.

그러나 이러한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고 외제차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네티즌들의 의식과 생각이 좀 바뀐 모양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고가 차량이 옆에 있으면 괜히 부담되니 차라리 저렇게 대는 것이 서로 속 편하다"는 것이다.

도깨비뉴스가 지난해 8월 소개했던 마이바흐의 주차 공간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도 많은 네티즌들은 그리 비난하지 않았다. 차가 크기도 할 뿐더러 정상적으로 주차하면 오히려 다른 차량들을 방해할 수 있다는 것이 요지였다.

지난해 8월 소개. 마이바흐는 주차공간 3칸이 필요하다?

고가의 차량들이 비정상적인 주차를 하는 것에 대해 일정 부분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옆에 주차했다가 긁히기라도 하면 그게 더 부담되고 불편하다. 차라리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것이 낫다"고 덧붙여 설명한다.

차라리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을 미리 차단하니 좋다는 논리다.

그러나 많은 네티즌들이 이에 맞선다.

"주차를 하러 들어갔는데 저렇게 주차되어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고가의 차량을 보호하는 것이라면 그건 오히려 이기주의다"면서 "자신의 차량을 보호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비싼 차는 저렇게 주차해도 이해해 주겠지? 혹은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고 그들을 비난한다.

그도 그럴것이 그들의 안일한 주차의식이 남들에게 피해를 끼치기 때문이다. 차량들이 꽉 들어선 주차장에서는 주차 구역 하나가 아쉬운데 혼자 두 칸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불법 주차문제를 떠나 고가의 외제 차량 운전자들이 저렇게 주차를 하는 것에 대해 도깨비뉴스 독자들의 생각은 어떨지?

도깨비뉴스 김동석 기자 kimgiza@dreamwiz.com

90미터 상공서 펼쳐진 이색 포커 시합

등록일: 2007년 10월 17일

ⓒ AFP PHOTO / DAVID HANCOCK
[대기원] 지난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제4회 세계 극한 포커대회가 열렸다. 바다 위 약 90미터 지점에 철골 구조물을 세우고 시합장을 그 위에 설치했다. 참가자들은 아래에서 철골을 타고 올라가야 한다. 어렵사리 시합에 참가한 선수들은 발 아래로 보이는 아찔한 파도를 보면서 포커 게임을 즐겼다. 세계 극한 포커대회는 매년 극한상황을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AFP PHOTO/ DAVID HANCOCK
ⓒ AFP PHOTO/ DAVID HANCOCK
ⓒ AFP PHOTO/ DAVID HANCOCK
ⓒ AFP PHOTO/ DAVID HANCOCK
ⓒ AFP PHOTO/ DAVID HANCOCK

http://www.youmaker.com/

수상 사진 - 필리핀 빈민촌
▲ 마닐라 북쪽 나보타스 소재 빈민촌에서 화재로 약 500채의 판자집들이 불탄뒤 주은 금속판을

머리에 인 한 소년이 탄 나무와 기타 부스러기로 범벅이 된 물속을 헤쳐나가고 있다.

이 사진은 AP통신 편집국장들이 AP 스태프에 주는 연례 상(賞)을 탄 사진들중 하나이다. /AP 연합


AP 수상 사진 - 반다 아체

▲ 지난 1월 2일 인도네시아 반다 아체에서 쓰나미(지진해일)로 목숨을 잃은 52세된 한 여인의

친척들이 시신을 매장하기위해 폐허로 변해버린 시내 중심가를 지나가고 있다.

이 사진은 AP통신 편집국장들이 AP 스태프에 주는 연례 상(賞)의 수상 사진들중 하나이다. /AP 연합


AP 수상사진 - 아테네 여자 탁구 복식

▲ 홍콩의 아심송-야나 티에 조(組)가 지난 2004년 8월 18일 아테네 올림픽 탁구 여자 복식경기중

중국의 장이닝-왕난 조와 경기하는 모습. 중국이 11-4, 3-11, 11-13, 11-8, 12-10, 11-8로 승리.

이 사진은 AP 편집국장회가 해마다 AP 스태프에 주는 보도사진상을 탄 사진들중 하나이다. /AP 연합


AP 수상사진 - 뒤집힌 우산 쓴 부시

▲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월 1일 폭풍우가 몰아친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우산을 쓰고

대통령 전용기 쪽으로 걸어가다 강풍으로 우산이 위로 접혀진 모습. 이 사진은 AP 편집국장회가

AP 스태프에 주는 연례상(賞)의 수상 사진들중 하나이다. /AP 연합

AP 수상사진 - 철모로 저격병 유인

▲ 한 미군병사가 지난 2004년 8월 20일 이라크 나자프에서 과격 시아파 성직자

무크타다 알-사드르에 충성하는 민병대의 한 저격병을 시계(視界)내로 유인해내기 위해

전투모를 쓴 미군병사 얼굴 모습을 만들어 나무 막대기에 끼워 위로 들어올리고 있다.

이 사진은 AP 편집국장회가 해마다 AP 스태프에게 수여하는 연례 보도사진상을 탄

사진들중 하나이다. /AP 연합


반다 아체 아동 구호품 경쟁

▲ 인도네시아 반다 아체 교외의 람파야에서 지난 1월 17일 난민 아동들이 호주 군용 헬기가

떨어뜨리는 구호물자를 잡으려 하고 있다. 아체는 2004년 12월 26일 쓰나미(지진해일)로

가장 커다란 피해를 입은 곳이다. 이 사진은 AP통신 편집국장회가 AP 스태프에 주는

연례 보도사진상을 탄 사진들중 하나이다. /AP 연합


1st Prize SPOT NEWS SINGLES

수상 부분 : 대상 / WORLD PRESS PHOTO OF THE YEAR 2004, 1st Prize SPOT NEWS SINGLES
작 가 명 : Arko Datta
소 속 명 : India, Reuters
작품 소개 : 인도, 타밀나두주 쿠달로드에서 쓰나미에 희생된 친지를 보며 한 여인이 오열하고 있다.

12월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해안에서 발생한 강력한 지진은 거대한 해일을 만들어

아시아 9개국에 대참사를 가져왔으며, 멀리 소말리아와 탄자니아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이 지진은 대륙을 2.5cm 움직일 만큼 강력했다. 이로 인한 사망자(실종자 포함)는

3십만 명에 육박하며 사상최대인 수백만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주로 어촌으로

구성된 인도 타밀나두주는 최악의 피해를 입은 곳 중의 한 곳이며,

집과 인명을 포함한 모든 것이 한순간에 쓸려 갔다.


2nd prize General News Singles

수상 부분 : 2nd prize General News Singles
작 가 명 : David Robert Swanson
소 속 명 : USA, The Philadelphia Inquirer
작품 소개 : 4월 6일 이라크 라마디(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110km에 위치)에서의 매복공격으로

앞유리창이벌집이 된 험비차량을 미해병 4연대 2대대 에코중대 소속 에릭 에욘 일병이 바라보고 있다.

이 공격으로 험비에 타고 있던 9명 중 8명이 전사했고 에릭 일병 혼자 살아남았으나, 삼일 뒤,

같은 장소에서 에릭 일병 또한 매복 공격에 의해 전사했다. 이라크 전에 참전하면서

에코 중대는 베트남전 이후 미국 부대 중 최대의 사상자를 낸 중대가 되었다


2nd Prize Spot News Stories

수상 부분 : 2nd Prize Spot News Stories
작 가 명 : Yuri Kozyrev
소 속 명 : Russia, Time Magazine
작품 소개 : 2004년 9월 1일, 러시아 남부 北 오세티아 베슬란시 제1학교를 체첸 무장단체가 점거했다.

학교 체육관에 선생과 학부모, 학생 등 1,221명을 가둬둔 채 폭탄을 장치하고 기습공격에 대비한

부비트랩을 설치한 무장단체의 요구는 체첸에서의 러시아군 철수와 체첸 죄수 석방이었다.

이틀간의 교섭이 있었지만 학교에 설치한 폭탄이 터지면서 상황은 급반전됐고 많은 인질이 폭사했다.

러시아 특수군이 건물로 진입했고 제 1학교는 해방됐지만 33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 중의 반 이상이 어린이들이었다.
위 사진은 부상당한 학생을 제1학교에서 옮기는 모습니다.


2nd Prize Spot News Singles

수상 부분 : 2nd Prize Spot News Singles
작 가 명 : Shaul Schwarz
소 속 명 : Israel, Corbis,
작품 소개 : 2004년 2월, 하이티의 수도 포트드프랭스의 시장에서 한 소년이 고기를 훔쳐

달아나고 있다. 2월 前週, 약탈자(시민)들이 원조기관의 창고를 급습하여 수 백톤의 식량과

생필품을 약탈해 갔다. 도중에 도착한 反軍이 거리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었고, 약탈과 납치,

폭동이 이어졌다. 지난 몇 개월 동안 대통령 쟝 베트랑 아르스티드에 반대하는 세력들은 더욱

폭력적이고 격렬해졌다. 가난한 자의 구세주로 등장했던 아르스티드 대통령은 점차 부패하고

무능력 해졌다. 2003년 2월 5일 반군이 하이티의 4번째 큰 도시인 고나이브를 점령하면서,

반군은 점차 다른 도시들도 점령해 나갔다. 2월 29일 아르스티드 대통령은 하야하고

하이티를 떠났다.


2nd Prize People in the News singles

수상 부분 : 2nd Prize People in the News singles
작 가 명 : Paul Vreeker
소 속 명 : The Netherlands, Reuters
작품 소개 : 2004년 2월, 이란 망명자인 메흐디 카보우시가 네덜란드로부터의 강제 추방 명령에

항의하기 위해 입술과 눈꺼풀을 꿰메고 단식투쟁을 하고 있다. 2월에 네덜란드 정부는

26,000여명에 달하는 망명신청이 기각된 망명자들을 강제 추방할 수 있는 입법을

통과시켰고 그에 따라 이민절차가 대폭 강화되었다. 당국은 한치의 양보도

하지 않았으며, 카보우시는 44일 후 그의 투쟁을 끝냈다.
당국 담당자는 카보우시가 네덜란드 배우자와 함께 있기 위해서는 이란에서 신청양식을

써와야한다고 말했다. 이민국은 카보우시의 요청을 예외는 있을 수 없다는 이유로

기각했다. 카보우시의 투쟁이 끝나고 한 달 후 밝혀진 새 소식은 카보우시의

신청에 대해 다시 심리가 열렸으며 네덜란드에서 떠날 것을 명령 받았다는 것이다.


2nd prize Sports Action Stories

수상 부분 : 2nd prize Sports Action Stories
작 가 명 : Donald Miralle, Jr.
소 속 명 : USA, Getty Images
작품 소개 : 아테네 올림픽 탁구 남자 개인 결승에서 한국의 유승민과

중국의 왕하오가 시합하고 있다.


1st prize Contemporary Issues Stories

수상 부분 : 1st prize Contemporary Issues Stories
작 가 명 : Michael Wolf
소 속 명 : Germany, Laif Photos & Reportagen for Stern Magazine
작품 소개 :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경제 성장률이 높은 나라 중 하나이며

최근에는 세계 5위의 상품 수출국이되었다. 이주농민(民工)의 막대한 도시유입은

도시 공장들의 요구와 부합하는 일이었다. 중국 후난(湖南)성 성도 창샤(長沙)의

에어컨 수리 공장에서 노동자들이 아침구호와 사가(社歌)를 부르기 위해 정열해 있다


1st prize Contemporary Issues Singles

수상 부분 : 1st prize Contemporary Issues Singles
작 가 명 : James Nachtwey
소 속 명 : USA, VII for Time Magazine
작품 소개 : 수단, 다르푸르에서 피난한 여인이 西다르푸르 병원에서 E형 간염에 걸린

아들을 돌보고 있다. 다르푸르 지역은 지난 일년간 정부의 지원을 받았다고 알려진

아랍 민병대의 지역 아프리카인 공격으로 최악의 인권유린이 자행된 곳이다. 십만 명

이상의 사람이 죽었고 2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인종청소를 피해 피난을 갔다.

UN이 아랍 민병대의 행위를 ‘대규모 인종 학살’로 규정하고 나서 ‘잔지위드’라 불리는

아랍 민병대는 전범으로 기소되었다. 국제사회의 강력한 압박이 있은 후에야 수단정부는

아랍 민병대의 무장해제에 동의했다. 그러나, UN이 인준한 강력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무장해제가 이루어지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1st prize Sports Features Stories

수상 부분 : 1st prize Sports Features Stories
작 가 명 : Daniel Silva Yoshisato
소 속 명 : Peru, Agence France-Presse
작품 소개 : 해발 3,850m에 위치한 추룸밤바는 페루 쿠스코 지방, 안다후야릴라스에 있는

농사 짓는 마을이다. 60여 가구가 농사를 지으며 양과 라마를 방목하고 있다.

추룸밤바 여인들은 집안일과 농사일을 하며 오후에는 마을 광장에서 축구를 한다.

이네들은 안다후야릴라스 지역의 챔피언이다. 운동장은 마을 광장의 두 배이며,

축구는 마을 생활의 아주 중요한 일부분이다.


2nd prize Daily Life Singles

수상 부분 : 2nd prize Daily Life Singles
작 가 명 : Krisanne Johnson
소 속 명 : USA

작품 소개 : 미국 오하이오주에 있는 독일 침례교 형제단의 한 소녀가 저녁식사 후

부모의 농장에서 농구를 하고 있다. 18세기 초 독일의 슈바르제나우에서 이주한

이 근본주의 종교집단인 형제단은 전기나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는다.

형제단의 멤버들은 인터넷에 접속해서는 안 되며 텔레비전을 보거나 음악을 들어서도

안 된다. 젊은이들이 서로를 만나거나 이성교제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는

운동을 할 때이다.


1st prize Nature Stories

수상 부분 : 1st prize Nature Stories
작 가 명 : Carsten Peter
소 속 명 : Germany, National Geographic Magazine

작품 소개 : 토네이도는 세계에서 가장 격렬한 자연현상 중 하나이지만 어떻게

토네이도가 움직이는지 누구도 밝혀내지 못 했다. 과학적으로 토네이도를 추적하는

일은 고도의 기상예보와 지구력, 그리고 재빨리 도망갈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

조사원 팀 사마라스가 토네이도의 길목에 탐사체을 놓고 차로 달려가고 있다.


2nd prize Nature Singles

수상 부분 : 2nd prize Nature Singles
작 가 명 : Pierre Holtz
소 속 명 : France, Reuters

작품 소개 : 2004년 9월 1일 세네갈 수도 다카르 에서 어린이가 메뚜기 떼

사이로 달려가고 있다. 서아프리카에서 15년만의 최악의 메뚜기 떼 습격이었다.

10월까지 메뚜기 떼는 크레테, 카포 베르데, 레바논까지 도달했으며 수 백 헥타르의

농작물을 먹어 치웠다. 성충 메뚜기는 하루에 자기 몸무게 만큼의 곡식을 먹어 치우며

수 초 만에 들판을 폐허로 만들어버린다. 원조기구에 의하면 메뚜기떼는

아프리카 국가들 삼분의 일의 농작물을 먹어 치웠다. 이 메뚜기 떼는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전통적인 방식, 강철판을 두드려 소리를 내거나

타이어를 태우거나 하는 방식은 더 이상 효과가 없었다. 아이러니칼하게도

2004년에 내린 충분한 비는 농작물의 수확을 풍성하게 만들면서 동시에 메뚜기

번식에도 최적의 조건을 제공했다.

3rd prize Arts and Entertainment Stories

수상 부분 : 3rd prize Arts and Entertainment Stories
작 가 명 : Marcello Bonfanti
소 속 명 : Itary
작품 소개 : 쿠바, 하바나에서 여장남자가 쇼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도시 전체에 걸쳐서 비슷한 쇼를 하는 곳이 많지만 이 쇼는 그들만의 선택된

통로를 통해서 알만한 사람들에게만 광고를 한다. 쿠바 사회 전체적 흐름은

남성우월적 양상을 띄지만 공식적으로 복장도착자에 대해서는 관대한 편이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여장남자쇼’는 더 이상 숨어서 열리지 않게 됐다.

최소한 그들은 ‘혁명정신보존 지역 위원회’ ? 혁명정신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조직된 이웃간의 위원회 ? 의 암묵적 동의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2nd prize Arts and Entertainment Singles

수상 부분 : 2nd prize Arts and Entertainment Singles
작 가 명 : Alfred Seiland
소 속 명 : Austria, The New York Times Magazine
작품 소개 : 마크 야콥스 선드레스와 알렉산더 맥퀸 쉬폰 가운,

그리고 막스마라 실크드레스가 봄꽃 사이에 걸려있다 .


1st prize Sports Action Singles
수상 부분 : 1st prize Sports Action Singles
작 가 명 : Bob Martin
소 속 명 : United Kingdom, Sports Illustrated
작품 소개 : 9월 아테네에서 열린 장애인 올림픽에서 스페인 선수 세비 토레스가

200미터 자유형 예선에서 출발하고 있다. 양팔과 다리가 없는 토레스는

200미터 결승에서 6위에 머물렀지만, 150m 개인 혼영부분에선 은메달을 땃고

4인 계주혼영부분에서는 동메달을 땃다.
1960년 장애인 올림픽이 개최된 이래 수영은 장애인 올림픽에서 아주 중요한

경기가 되었다. 국제수영연맹은 보조출발대나 수중출발과 같은 몇 가지 예외를

인정했지만, 인공 관절이나 보조기구의 사용은 금지하고 있다.River In The P


Morning Has Broken /Cat Stevens
*33jskim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malipres&folder=17&list_id=8619503

나의 배꼽은 고양이 배설하는 데다









사람들의 눈길 끄는 '이색 물레방아'

휴일 날, 향일암에서 내려오는 길이었습니다.

마음의 여유라도 부리는 것처럼 발걸음도 가볍게 ....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고, 웃음소리 가득한 곳으로 나도 몰래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갓김치 맛보고 가세요!"
"회 한 접시 드시고 가세요!"

많은 상인들이 나와 사람들을 불러들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한 음식점에서는 가게 앞에 물레방아를 가져다 놓았습니다.

철커덕 철커덕 방아 찧는 소리도 들리고,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

빙글빙글 물레방아도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물레방아 옆에 서 있는 남자와 여자.....

성기에서 흘러나오는 물줄기를 보고 사람들이 웃고 있었던 것입니다.

어린 아기의 고추에서 나오는 물줄기는 자주 보면서 귀엽다고 느끼며 지내왔어도,

숨기고만 있던 우리세대의 성이었고, 밖으로 들어내지 못하고왔었기에,

성인들을 모습은 사람들의 발길을 머물게 하고 웃음을 자아내게 했던 것이었습니다.

주인의 기발한 발상인지, 동동주, 파전, 등 가게 안은 다른 가게보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습니다.

장사도 머리싸움이라는 말을 하더니 딱 맞는 말인 것 같았습니다.

슬픈 일,

힘겨운 일,

일이 잘 풀리지 않으신 분들은 모두 털어 버리고

한번 웃어 보세요!~

웃음보다 좋은 보약은 없다고 합니다.^^


글: 저녁노을http://blog.daum.net/hskim4127/112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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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지와 양식과 이불을 챙겨 전쟁을 피해 피난 가는길

오래 걸어지친 부인을 지게에 태워지고 가는 맘에드는 남편

피난지에서 애들과 같이 끼니 해결위해 장만하는 젊은 여인


당시 황포돛대 앨범자켓

마즈막 석양빛을 깃 폭에 걸고
흘러가는 저 배는 어데로 가느냐
해풍아 비바람아 불지를 마라
파도소리 구슬프면 이 마음도 구슬퍼
아아 아아아 어데로 가는 배냐
어데로 가는 배냐 황포돛대야

순풍에 돛을 달고 황혼 바람에
떠나가는 저 사공 고향은 어디냐
사공아 말해다오 떠나는 뱃길
갈매기야 울지 마라 이 마음이 서럽다
아아 아아아 어데로 가는 배냐
어데로 가는 배냐 황포돛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