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거짓말을 하는가?

거짓말은 바른대로 얘기해서는 내게 불리할 경우에 남을 속이기 위해 하는 말이다.

이것은 그 밑바닥에 악을 내포하고 있다. 거짓말을 하면 내가 우선은 편할 경우가 많다.

상대가 우선은 확인할 수 없을 경우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또 거짓말은 내게 이익이

생길수도 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하고 있지만 거짓말을 하게 되면 남이 알았을때는 저주를 받기 쉽고,

알던 모르던 나 자신에게 태생부터 존재하고 있는 사악을 성장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하게 된다.사람은 양면성이 있다. 선한 면과 악한 면이 있는데 선을 쌓게되면 선을 행

하는 리듬이 있게되고 악을 쌓게되면 악의 순환에 빠져들게 된다.

사악을 가까이 하게되면 내 몸 전체가 사악의 덩어리가 된다. 사는데는 별로 어려움이

없이 살수도 있다. 남의 부러움을 사며 우선은 행복하게 보여 질수도 있다. 그런데 절대

로 존경을 받을 수는 없다.결과는 어떻게 되는가? 끝장이 나게된다.

우선 이 세상에 행복하게 살다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인간의 영혼은

불멸이다. 그건 모든 종교에서도 말하고 있는 바와 같다. 예수교에서도 부활을 말하고

불교에서도 윤회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인간들이 개발한 것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신의 세계에서 또

사전세계에서 물려 받은 것이 더 많이 존재한다. 말하자면 신의 세계를 어느 정도

모방하여 살고 있는것이다.

TV를 인간이 개발했다고 생각하겠지만 인간의 능력으로는 한계가 있다.어떤 차원이 높

은 세계의 영감을 받아 개발되었다고 볼수있다.지금부터 30,40년전만 하더라도 TV뿐만

아니라 라디오도 소리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었다. 속에 들여다 보면 별것이 아닌데

화면이 나오고 소리가 나오며 더구나 움직이다니 참으로 신기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나오기 전에는 이런걸 믿지 않았다. 인간은

보는 것만 믿는 데 이것은 미혹의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보지 못한 것은 절대로 믿

지 않는 것이다.

그러면 뭐 그리 세상을 어렵게 골치아프게살려고 그러는가? 그게 아니다. 이 지구가

어째서 도는지도 모르고, 제맘대로 돌아가고 있는 이 지구에 살면서 하고 싶은 것이 뜻

대로 되지 않으면 종교에의지하게 되고 아니면 철학관이나 점집같은 것을 찾아 해결하려

한다.



사람이 왜 병이 생기는가? 그것은 죄를 짓기 때문인 것이다. '나'는 죄지은 것이 없는데

그럴까 생각하는 분도 있을 텐데 이생에 살면서 남을 위하고 선하게 살았다면 이것은

전생의 업보라고 볼수있다.

그럼 나쁜일 거짓말을 하면 왜 몸에 병이 침투하느냐? 죄를 쌓게되면 몸의 세포가 그

압력받아무리가 가해져서, 일그러지고 세포가 시들게 된다. 그게 자꾸 누적되면 하수

구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과똑 같이 제일 먼저 피가 탁하게 되고 근육세포가 기형으로 변

하여 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런 경우 수술하면 우선은 없어지는 듯하지만 또 재발하게 된다. 그래서 기독교도 회개

말하불교는 고행을 말하고 있는것이다.

사람은 태어남과 동시에 "덕의 보따리"와 "업의 보따리"를 동시에 가지고 태어나게 되는

내가 상대에게 해를 끼치면 나는 덕을 봤으므로 상대에한덩이 덕의 보따리를 주어

야 하고(우주의원리에 따라 자동으로 옮겨짐)덕의 보따리를 준것 크기만큼의 업의 보

리를 내가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럼 상대는 어떻게 되는가? 상대는 해를 입었으므로 나로 부터 하나의 덕의 보따리를

받고 업의 보따리를 내게 주어 죄를 줄이게 되는 것이다.그럼 이처럼 밑지는 장사가 어디

있는가?

그러므로 죄를 지으면 안되는 것이다. 내가 이생에 태어날때 10,000개의 업의 보따리와

8,000개의 덕의 보따리를 가지고 태어났다면 덕보다 업을 더 많이 가지고 태어난것으로

나의 인생 좀 힘들게 살아가게 된다.

거기다 이생에서 또 많은 짓게되면 덕이 줄고 업만 쌓이게 된다면 더 이상 살아갈 수도

없다.켁 자살해 죽어뿌고 담에 존~집에 태어나지 뭐 해보지만 업의 보따리가 크면 좋은

집에 태어나기가 불가능하다.

그럼 여태 살면서 나쁜일을 많이 했다면 지금이라도 선하게 살면 된다. 이 세상 사람들은

갈수록 악해지고 있어 내게 해를끼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을수 있다.

그럼 내게 해를 끼쳐오면 상대를 원망하지 말고 내가 당해주기만 하면 나는 업을 줄이고

따리를 키울수 있는 것이다. 굳이 어렵게 선을 행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내가 해

를 당했다상대에게 원망하게되면 내게 굴러오는 덕을 되돌려 보내게 되고(이러면 주

고 받은 것이 없본전)만약주먹까지 휘두른다면 업의 보따리를 키운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나쁜일은 병을얻고 업을 키우는데 이래도 나쁜일을 하거나 죄를 짓겠습니까?

어쨌든, 참되게 그리고선하게 사시고 어려워도 참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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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지은이는 이홍지선생으로 노벨상후보로 당시 3년연속 거론되었을 뿐아니라 이 책은 전세계 80여개국에서

번역되어 1-2억명이 읽었고 읽혀지고 있는 책입니다.

현대과학의 허구를 밝혔을 뿐아니라 인류가 밝히지 못한 진정한 과학을 명쾌하게 해답하였다고 봅니다.

또 내용에는 인류의 기원, 사전문화,공능,업력의 발생과 소업,살생과육식,병치료,깨달음,

주의식과부의식등 다방면에 걸쳐 (1-9편) 인간이 나아갈길을 제시하였습니다.

(위 사이트의 모든 자료는 무료입니다.)

대만국회, 中 장기적출 저지 예산 통과

“불법 장기이식 , 형사추궁할 것”





▲ 대만 입법의원 황자오순은 중국에서 불법으로 강탈된 장기를 이식한 대만인은 형사 추궁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대기원

대만 입법원(국회)은 중국의 양심수 장기 강제적출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대만인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예산 편성안을 마련했다. 이 예산안은 입법원 108명 의원이 연서하여 행정원(행정부)에 제출됐으며, 지난달 26일 입법원에서 통과됐다.


예산안 제안자 중 한 명인 황자오순(黃昭順) 국민당 입법의원(국회의원)은 중국의 장기 사냥에 대해 국제조직이 개입하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일이라고 지난 29일 본사와 인터뷰에서 밝혔다.


중국 내 장기이식센터의 웹사이트는 “빠르면 1주일, 길어도 1개월 안에 적합한 장기를 제공한다.”고 광고하고 있으며, 많은 타이완 환자들이 중국에 원정장기이식을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라이칭더(賴淸德) 민진당 입법의원은 “중국에서 강탈당한 장기가 대만인의 몸에 이식된다는 사실은 국제사회에서 대만의 이미지를 손상시킨다.”고 지적했다.


라이칭더 의원은 중국 내 장기 강탈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한 캐나다 전 국무장관과 인권변호사를 초청, 대만인들에게 실상을 알릴 계획을 구상 중이라 밝혔다.


황자오순 의원은 “중국 당국은 법치를 존중하는 의식이 없다.”며 “중국에서 불법 장기를 이식받은 환자는 이후 형사추궁을 받을 수 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또 황 의원은 “국제 사회가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범죄규모는 더 커질 것”이라며 국제사회의 여론을 환기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황 의원은 중국에서 진행 중인 장기 사냥에 대해 “지금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지금보다 범죄 규모가 훨씬 더 커질 가능성이 있으며 불법 장기 이식 건수도 한층 더 증가할 것이다. 이러한 범죄를 하루 빨리 종식시키기 위해 국제사회의 여론을 환기시켜야 한다.”고 발언했다.


[대기원]이준호

이 세상에 태어나면 공짜로 돈 안 들이고 마음껏 누릴수 있는 것이

태양의 빛이며, 깨끗한 공기이며, 푸른 자연이다.

그만큼 이 세상 大地는 한 없이 우리 인간에게 베푸는 것이다.

돈으로 살수 없으면서 돈을 받지 않는 것이 이것인 것이다.

말하자면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모두 공짜라는 것이다.

이건 돈을 안 받아 좋다는 뜻이 아니라 너무 좋아 돈으로 계산

할 수 없어 돈을 안 받는 것이다. 자연이 준 것은 이런것이다.

반면에 인간이 관리하는 것은 善한 것이 없다. 왜냐하면 돈버는 것

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돈버는 것을 목적으로 하다보면 선한

마음을 쓸수가 없다. 예를들면 바다의 양식장이 그렇고 모든 제조

장이 다 그렇다. 더 많이 돈을 받기 위해 같은 업종의 사람과 싸우

기도 하고거짓말도 하게 된다.

그림이나 글씨도 돈을 목적으로 그리거나 쓰게 되면 나쁜기운이

점령하게 되어 그것을 돈을 주고 사다가 집에 걸어놓아 좋을게 없다.

이것은 인간의 나쁜에너지가 섞여들어갔기 때문이지만 강같은

데서 수석을 많이 줍는데 이것도정체가 불분명하다. 무엇이 그렇게

변화되고 그렇게 생긴건지 알수 없는 것이다.따라서 좋은 에너지를

발산 한다고 단정할 수없다. 특히 돈을 많이 준 수석일수록 더하다.

그래서 인간이 관리하는 것은 대체로 그런것 같아 주의할 만하다.

어부를 못믿어 하는말이 아니고 어부도 바다서 그냥 잡은 것은

괜찮다. 사료를 먹여 양식한 것을 뜻한다.

농부들이 짓는 채소나 곡물은 그나마 순수한 편이다. 비료를 주어

자란 것을 먹어 얼마나 득이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잎이 너무 크거나

열매가 너무 큰것도 부담스럽다. 또 농약을 초기에는 치다가 나중에

는 벌레가 먹도록 두어 유기농 채소라거나 농약을 안쳤다거나 선전

하기도 하는데 믿기는 좀 어렵다. 왜냐하면 돈이 드는것은 악한

면이 그 속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연과 가깝게 지내시기를

희망하고 싶은 것이다.



옛사람들은 안일을 깊이 경계 (06/9/28 木)


작가: 홍의(弘毅)

【정견망 】
안일(安逸)을 추구하고 안일함을 즐거움으로 생각하면 마치 독한 술처럼 사람에게 해독을 끼친다. 그러므로 옛사람들은 깊이 경계하였다. 속담에 “우환 속에서 살고 안락 속에서 죽는다(生於憂患,死於安樂)”는 말이 있는데 비록 안락에 꼭 죽는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것은 사람들의 게으른 타성을 증가시키고 자기를 느슨히 하여 의지를 상실하게 만드다.

《논어 양화편(陽貨篇)》에 기재된 공자의 한 마디 말이 있다. “배불리 먹고 하루를 보내면서 마음 쓰는 데가 없다면 어떤 것도 이루기 어렵다. 장기나 바둑이라도 있지 않은가 그거라도 하는 것이 안 하는 것보다 나을 것이다!”

《맹자》도 “밥을 배불리 먹고 따뜻한 옷을 입고 안일하게 살면서도 도리어 교육을 받지 못한다면 금수에 가깝다. 성인이 이것을 제일 우려하시어 사도(司徒)를 파견하여 사람들에게 윤리도덕과 지식을 가르쳐주셨다.”라고 했다. 옛사람들은 안일이 사람을 해치는 도리를 명백히 알았고 안일한 생활에 교육이 결핍하면 삿된 길을 걷게 되고 하는 일이 금수와 다름이 없다고 했다.

삼국시기에 유비가 일찍이 눈물을 흘리면서 감개무량하여 탄식하기를 “전에는 늘 말을 타고 다녀 넓적다리의 살이 날씬 했는데 지금은 말을 타지 않으니 살이 오르는구나. 세월은 유수와 같아 금새 늙고 공과 사업은 세우지 못했으니 어찌 슬프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진(晋)나라의 도간(陶侃)은 매일 아침 백 개의 벽돌을 집밖으로 옮겼다가 밤에는 다시 집안으로 옮겼다. 다른 사람이 이상하게 여겨 그 원인을 묻자 그는 “나는 전심전력으로 중원의 일을 하는데 만약 지나치게 안일하다면 이 일을 감당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니 늘 단련해야 한다.” 나중에 그는 8주(八州)를 독찰(督察)했는데 명성을 크게 떨쳤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으며 문지도리는 좀이 슬지 않는다. 인생 몇 십 년 짧디짧은 시간에, 만약 자기를 방임하여 안일한 생활을 누린다면 반드시 게으르고 산만해져 목표가 없어질 것이며 의지가 소침해지는데, 간고한 생활을 두려워하고 시련을 두려워할 것이다. 이리하여 연약하고 교만한 2가지를 양성하게 되는데 완강한 의지를 단련해내기는 아예 불가능하게 될 것이다. 좌절에 직면하여 자신의 뜻을 포기한다면 무엇을 이뤄내기는 힘들다. 그리고 또 안일을 탐내다 재앙을 불러오기 쉽다. 크게 성공하는 사람들은 필연코 의지가 굳세고 부지런히 분발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이다.

발표시간:2006년 9월 24일
정견문장:http://www.zhengjian.org/zj/articles/2006/9/24/40098.html

당문화(黨文化) 해체가 바로 사령 부체의 제거 (06/9/23 土)


글/ 칭위안(清源)

중국 대륙 사회에는 기묘한 현상이 존재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XX당의 사악함을 분명히 알고 있지만, 절대 다수의 사람들은 오히려 다양한 구실로 XX당 정권의 합법성을 묵인하고 있고 심지어 그 중 일부 사람들은 XX당의 만행에 갈채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이지적이고 청성(淸醒)한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다. 기왕에 어떤 것이 좋지 못한 것을 알면서도 오히려 그것을 ‘인정’하고 심지어 그것을 위해 변호하는데, 만약 이러한 일이 극소수의 사람들에게서 일어났다면 그래도 이해할 수 있지만, 십수 억 인구의 국가에서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현상은 좀 괴상하다는 것을.

중국 역사상 얼마나 많은 사악이 일어났었든지 막론하고,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은 중화 문화의 주류가 유가의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과 도가의 ‘진(真)’ 및 불가의 ‘선(善)이라는 것이다. 특히 지식인들 가운데는 ‘살신성인(殺身成仁)’ 등 정의를 추구하는 전통이 있다. 그러나, 역사상 가장 우수한 이 민족은 왜 XX당의 폭력 정권하에 복종하게 되었을까? 우리는 XX당이 중국에서 횡행하는 동시에, 일종 온통 거짓말로 가득 차고, 폭력과 테러를 통해 추진하는 문화가 중국 대륙에 빽빽이 들어서 있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그것(당문화)은 이성이 없지만 도리어 어디에나 다 있어 사람들로 하여금 그 가운데 깊이 빠지게 하고 스스로 깨닫지 못하게 한다. 그것은 사람들의 행동을 통제할 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통제한다. 그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선악을 분별하는 자주(自主) 의식을 잃게 하고, 당신에게 그것을 인정하도록 강요한다. 그것은 영혼의 타락을 종용하며, ‘역 도태’라는 방식을 통해 ‘중견 인물’을 선택한다. 그것이 바로 당 문화이고, 그것이 바로 사령(邪靈)의 부체(附體)이다!

당문화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비이성(非理性)’이다. 이 특성은 또한 당문화가 인류가 반드시 구비해야 할 문화 체계가 아니라는 것을 표명하고 있다. 왜냐하면 인류는 이성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비이성’은 표면적으로 볼 때 행위 혹은 언어 논리의 혼란성으로 표현된다. 혹은 그것을 궤변, 생떼쓰기, 신경질이라고도 부른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말하면, 이러한 ‘비이성’의 특성은 사실 XX당 사령(邪靈) 짐승성질[獸性]의 구체적인 표현이다.

XX당은 계급으로 사회 인민들을 분류하고, 아울러 일정한 시기 내에 이것을 기준으로 사람의 생사를 확정한다. 약간의 역사적 상식을 갖춘 사람이라면 모두 사회적으로 빈부 차이는 항상 존재해 왔으며, 부유하나 어질지 못한 사람이나 또는 ‘가난’하지만 아주 흉악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상식적인 사실은 오히려 XX당에 의해 강제로 ‘좋고 나쁨’의 표준이 되었으니, 황당무계하고 가소롭기 그지없다.

필자는 어릴 때 왜 빈부의 차이가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며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다. XX당은 부자는 가난한 사람들을 억압하고, 착취하여 부를 쌓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필자의 고향에서는 풍속이 사나웠다. 나는 어렸을 때 사람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억압받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구(舊) 사회’의 지주, 부자는 반드시 매우 많은 고용인들을 먹여 살려야만 비로소 부를 쌓을 수 있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은 지주와 부자들이 부를 쌓기 전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고용인들을 먹여 살렸느냐는 것이다!?

나중에 성장한 후, ‘개혁 개방’이 시작되었고, XX당은 ‘근면[勤勞]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구호는 나로 하여금 다시 어렸을 때 진지하게 ‘생각’했던 이 문제를 생각나게 했다. 지금 사람들은 ‘근면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과거 사람들은 가능하지 못했을까? 그렇다면 그 ‘지주와 부자’ 또한 근면하여 부자가 된 것이 아닌가!? ‘근면해서 부자가 된 것’이라면 ‘게으르면 가난하게 된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 가난한 사람들은!? 이런 모든 것들은 아이의 유치한 생각이었다. 물론 결코 실제로 이렇다는 것은 아니다. 부귀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으로, 하늘은 매우 공평하다. 그러나, 나는 지금 어렸을 때 이 문제에 어리둥절해 있었던 것에서 매우 분명히 깨달았다. 나의 지적 능력 발달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XX당의 거짓말과 앞뒤가 연결되지 않는 궤변에서 초래된 것이다.

내 기억에, 처음 정치 과목 수업을 들을 때, 선생님이 꼬박 한 시간에 걸친 수업 시간 동안 정치 학습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정치는 전반 인류 생활속을 관통하고 있다.’, ‘정치를 이해하지 못하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고 한 것을 기억한다. 물론 우리는 XX당이 겉모양만 번지르르하고 호언장담하는 거짓말의 외투 아래에서 세뇌 교육을 진행하는데 가장 능숙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가 자라 성인이 되어서야 비로소 ‘정치’와 나는 무관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정치’를 언급조차 못하게 하며, 지금에 이르기까지 ‘정치를 하는’ 것은 매우 큰 죄명이 되었으며, 아울러 ‘무상(無償)’으로 아무 사람의 머리에나 뒤집어씌울 수 있다. 이와 유사한 XX당의 비이성적 행위들을 우리는 인생에서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겪어왔다.

어떤 친구들은 어쩌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본 이러한 것들이 모두 거짓말에 불과하다면 왜 당신이 말하는 것이 비이성이냐고. 어렸을 때, 우리 집 부근에 겉모습이 아주 멀쩡한 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하루 종일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을 좋아했다. 그러나 그는 항상 행인들에게 반대 방향의 길을 가르쳐 주었다. 어떤 사람들은 헛걸음을 했다 다시 돌아와서는 그를 사기꾼이라고 크게 욕했다. 그러나 우리는 사실 그가 정신병 환자라는 것을 안다. 내가 XX당이 비이성적이고, 당 문화 가운데 비이성이 충만하다고 말하는 것은, 어떠한 정상인도 평생 거짓말을 하면서 살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 거짓말 날조가 얼마나 정밀하던지 막론하고, 이것은 모두 정상적이거나 이성적인 행위가 아니다. 거짓말은 단지 부분일 뿐이며, 그것의 전반 과정은 비이성적이다.

당문화는 거짓말, 폭력, 테러를 주요 원소로 하여 이루어진 문화이다. 이 세 가지 주요 원소가 서로 보완하며 당 문화의 ‘용착(容錯 역주: 착오를 포용하는 것)’성, ‘자아 적응’성, ‘자아 번식’성 등 방대한 생태 시스템의 일부 특징을 갖는다. 당문화 가운데 거짓말과 폭력이 가득한 것은 XX당의 존재 자체가 합리성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거짓말과 폭력이 없이는 XX당은 단 1분도 생존할 수 없다. 당 문화 가운데 테러가 가득한 것은, XX당이 천성적으로 비합리적이어서 시시각각 매우 두려워하며 그 생존에 영향을 미칠 요소의 출현에 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로 인해 ‘요람 상태에서 압살한다’는 ‘명언’이 생겨났다.

당문화가 가지고 있는 특이한 성질 그것은 바로 ‘유전성(遺傳性)’이다. 당문화는 XX당이 인민을 우롱하여 그 정권을 수호하는 ‘합리성’이다. 민중들은 피해자이다. 상식에 따르면 사람들은 XX당 정권의 불법성 및 사악성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다. 그러나, 이상한 것은 XX당에 의해 억압당한 사람들은 당문화에 의해 감염 되었을 뿐만 아니라 또한 XX당의 비합리성, 거짓말, 폭력과 테러를 이어받았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엄마가 실수로 아이를 때린다(역주: 중공은 역대로 당을 어머니에 비유해왔다. 즉, 중공의 잘못은 마치 엄마가 실수로 아이를 때린 것처럼 작은 문제에 불과하며 설령 피해를 입더라도 어머니인 당의 은혜에 고마워해야 한다는 논리를 비유한 것.)’는 것인데 바로 피해자가 드러내는 비합리성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피해자는 과거에 박해당한 경험 때문에 ‘당’에 대해 뚜렷하거나 혹은 잠재의식적으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불가사의한 것은 일부 피해자들이 XX당 정권의 붕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XX당은 소위 ‘XX당은 중국 안정의 근본이다’, ‘XX당이 없으면 누가 중국을 통치할 수 있는가’ 등의 거짓 명제가 널리 인정받거나 혹은 묵인되고 있다.

사실, 자세히 생각해보면 곧 분명해 진다. 이런 사유는 비정상적인 것이다. 폭력 침해를 당한 피해자들은 범죄자가 계속해서 자신의 주변에서 악을 행하기를 누구도 원하진 않지만 응분의 제재를 받지 않기를 희망하는데, 이것은 정상인의 사유가 아니다. 이것은 사실상 사람의 사유(思惟)가 아니며, 이것은 사령 부체의 사유이다. 고인(高人)이 이미 설명한 적이 있듯이 XX당은 사령 부체이다. 당문화는 매 사람의 몸에서 체현되는데 사실은 바로 이 사령이 인류의 사유를 통제한 결과이다. XX당의 멸망에 대해 두려움과 망망함을 느끼는 것은 사실 사람의 감정이 아니라 그 사령 부체의 두려움이다. 때문에, 당문화를 해체하지 않고, 사령 부체를 해체하지 않으면 정상인의 인성을 회복하기 힘들다.

소동파의 시 《제서림벽(題西林壁)》에서
“橫看成嶺側成峯 옆으로 보니 고갯마루요, 또 곁으로 보아도 봉우리로다.
遠近高低各不同 멀고 가깝고, 높고 낮음이 저마다 같지 않구나.
不識廬山眞面目 여산의 참 모습 알기 어려우니,
只緣身在此山中 이는 단지 내 몸이 이 산중에 묻혀 있음이로다.”라고 읊었다.

XX당을 평론, 연구하거나 심지어 크게 욕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만약 자신의 몸에 붙어있는 사령을 제거하지 않고, 그 사령이 우리에게 당문화의 관점과 방법으로 XX당을 보도록 강요한다면, 어떻게 XX당의 ‘진면목’을 알 수 있겠는가!?

왜 당문화를 해체해야 하는가? 이는 XX당을 해체하기 위함인가? 물론 주요 목적은 그것이 아니다. XX당은 겉보기에는 강대해 보이지만, 신불(神佛)의 눈에는 여전히 새끼손가락으로 비빌 나위도 없는 것이다. 당문화의 통제를 받고 사령 부체의 노예가 되어 XX당 사령을 인정하는 사람이 정상적인 인류인가!? 신불(神佛)은 사람에게 자비롭다. 당 문화를 해체하고 사령 부체를 없애는 것은 바로 사람들에게 인성을 회복할 수 있는 또 한 차례의 기회를 준 것이다. 이 세계는 인류의 세계이다.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할 때, 여전히 그 사령 부체가 달라붙은 ‘비정상’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는가?

당문화를 해체하고, 자신의 몸에서 사령 부체를 없애는 것은 자신을 구하는 것일뿐만 아니라 또한 타인을 구하는 것이고, 민족을 구하는 것이다. 당문화가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 줄어들면, XX당이 악을 행할 수 있는 힘이 그만큼 줄어든 것이다. 자신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자신의 미래를 귀중히 여기는 것으로 우리 모든 사람이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문제이다! 기회는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 빨리 서두르자!


정견문장 : http://zhengjian.org/zj/articles/2006/9/14/39997.html

우리는 미래에 알린다 1

--참음은 어떤것으로 나타나는가!--

인(忍)은 인내를 나타내며, 역경에 맞서 긍정적이며

밝은 자세를 갖고,시련을 견디며 인내심을 가지되,

원한없이 모든 것을 참아내는 것을 말한다.

사람은 참되며 선해야 하지만 인은 그것을 넘어서야 한다.

일에 부딛쳐 참을수 있기는 쉽지 않다.

<참는 사람은 이런 사람을 말한다.>

얻어 맞고도 맞받아 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으며,

친구사이에서 아주 창피를 당하는 상황아래서도 마음의 동요

없이 참을수 있어야 한다. 상대와 모순이 발생했을때 상대가

그에게 직접 맞대놓고 욕을 하는 데도 참을수 있어야 하며 참

아낼 뿐아니라 자태도 높아야 하며, 상대가 모순을 일으켜 주어

심성을 제고할기회를 주었으므로 아울러 그에게 감사하는 마

음을 가지는 사람이다.

<참음이 없는 사람은이렇게 한다.>

남에게 무엇을 빼앗겼을때 도로 즉시 빼앗는다.

욕을 하면 상대에게 맞받아 욕을 하며 곱배기로 욕한다.

언제 어디서나 절대 손해보는 짓은 안한다. 모든 것은 나부터

먼저 가져야 한다.어려움이 있어도 세상을 탓하며 자기탓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조금만 고생을 해도 계속 투덜대며 불평이 심하다.남을 원망하

기 일쑤다. 남이 안보면 놀고 남이 보면 일하는 척한다.

모든 일에 끈기가 없다.

참는 다는것은 어려운 것이다. 상대는 욕하는데 나는 대꾸도

못하고 있자니 체면이 말이 아니다. 그래도 참아야 한다.

욕한다고 같이 욕하면 똑같은 사람밖에 더 되는가!

어려움이 있어도 참아야 하고 남이 못살게 굴어도 참아야 하고

남이 갖은 욕설을 퍼부어도 참아야 한다. 공부하는 것이 힘들

어도 장래을 위해서 참아야 하고 일이 고되더라도 묵묵히 일

해야 한다. 모든 성공한 사람은 곱게 자란 사람은 없다.

누구보다 고생을 많이 하고 남의 슬픔을,아픔을 알며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알고 말없이 꾸준히 노력한 사람들이다.

남의 멸시를 받으며 갖은 모욕을 참으며 인내력을 키웠으며,

어떤 어려움도 극복한 사람들인 것이다.

편안하게 살며 성공한 사람은 없는 것이다. 노력한 만큼의 대가

는 따르는 것이다. 아름답게 사시기 바랍니다.



<참을수 있다는 것은 나약한 것도 아니고 바보가 아니라 의지가 강하다는 표현이며,

수양이 있는 표현이다.>

세상을 거꾸로 보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불공평하게 보이는데

글"이세상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http://blog.paran.com/zamzari/12387056

"불성과마성" 을 읽으시기를 권합니다.

밤늦게 블로그를 뒤지다가 잠이 모자라는 분들을 위해

("잠이 모자라거든...글http://blog.paran.com/zamzari/12310767 ")을 선물로 드립니다.

이 세상은 이미 불공평한 구조로 배치되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인정하고 사는 수 밖에 없다.

위 글 "불성과 마성"을 읽으셨으면 이해 하실줄 믿는다.

기본적으로 이것을 일단 인정하고 모든 걸 사고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이세상은 공평하면서 즐거움도 있을수는 없다.

왜냐하면 공평한 것은 신의 세계의 산물이며, 즐거움과 쾌락은 인생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신의 세계의 것과 인간세상의 것이 공존하는 것으로 이 세상에 그렇게 배치되었다.

사실 살아가면서 보면 속 뒤집혀 지는 일이 수도 없이 많은데 그걸다 탓하고 불평해서는 안된다. 잔소리꾼이 되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좋은 점만 보고 좋은 점만 생각하고 나쁜것은 보지도 말고 나쁜일은 생각도 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모든 사고가 의 기준에서 생각하고 있는지 의 기준에서 생각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봐야 한다.



음악도 좋은 음악을 듣는 것이 좋고, 친구도 좋은 친구를 사귀어야 하고,이웃도 좋은 이웃을 만나면 좋다. 맹자도 자식의 교육을 위하여 세번이나 이사를 갔다고 하지 않는가!

좋은 곳에 가면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화장실 가면 변냄새 나고 따라서 화장실 다녀온 사람에게는 변냄새가 묻어있고 꽃집에 갔다온 사람에게는 꽃향기가 베어있는것이다.

이 세상을 불평하면서 살다보면 되는게 없다. 급진세력이 보는 눈이 맞긴 한데 부정적인 것만 보는 경향이 있다. 모든 사고를 일단 잘못이 있다고 가정하고 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잘못된 것같이 보이는 것이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는가? 실수 좀 해도 덮어 주면 좋은데 잘못하였다고 나무라기만 해서야 무슨 소득이 있을까 싶다.

거꾸로 매달려 보면 모든 세상은 꺼꾸로 보이는 것이고 색안경을 끼고 보면 색안경의 색깔로 이 세상이 보이는 것이다.

아무리 이 세상살기가 어렵다 하더라도 조금의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살자.

낭떠러지 끝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죽음과 두려움 밖에 없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면 그마큼의 여유가 생기는 것이다.

<진眞>은 진실하고 참된것이다.

그러므로 진실한 사람은

정직하다. 거짓말하지 않는다. 남을 속이지 않는다.

무슨 말을 해도 믿어도 된다. 돈을 꾸어주어도 절대 떼먹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런 분은 갚을 능력이 없으면 절대로 하늘이 두쪽나도

남에게 돈을 빌려달라 하지 않을 사람이기 때문이다.)

절대로 거짓말을 모르는 사람이다. 말이 질서정연하다.

남이 믿어주는 사람은 굳이 남에게 비굴하게 굽실거리지 않는다.

항상 차분하고 믿음직스럽게 보인다.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필요에 따라 수시로 거짓말을 밥먹듯 한다.

앞뒤 말이 다르다. 그때마다 상황에 따라 말을 달리 한다.

왜냐하면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굽실거려야 하기 때문이다.

항상 언제나 표정이 어둡다.-세월이 흘러도 흘러도

(진실한 사람도 일시적으로 근심이 있어어두울 수는 있다.)

급한 때는 친한척하다가 그 시기가 지나면 인사도 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갚을 능력이 없는데 돈을 돌려달라 할까봐 항상 안절부절이다.



그러므로

때에 따라 진실하고 어떤때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진실하지 못한 사람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진실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잘 구별해야 한다.

주위를 둘러보아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진실하지 않은 사람은 누구인지 잘 파악해 두어야 한다.

그리고 진실하기 위한 조건으로 어느 정도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야 진실이 표현되어 나와 진실한 사람이 될수 있다.



아침 일찍5시경이나 저녁 8시쯤 각 공원이나 집주변공터 산자락아래등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것으로체조비슷한 걸 여럿이서 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것은 파룬궁(法輪功) 또는 파룬따파(法輪大法)라고도 하는것인데 마음을 닦고(修) 몸을 연공동작을 하여 건강을 지킬수 있어 많이들 하고 있다.

이것은 수련의 기본서인『轉法輪』을 읽고 생활중에서 스스로 마음으로는 진·선·인(眞·善·忍)을 실천하여 심성을 제고해 나가고, 몸수련(煉)은 1장에서 5장 공법까지 모두 다섯개의 장으로 구성된 연공동작을 연마(煉)함으로서 진정한 건강상태에 도달할수 있는 것이다.

몸의 건강을 회복하게 하고마음으로는참되게 살아가며, 남에게 사랑으로 베풀고 남을 아끼고 배려하며,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남을 탓하지 않고 자신을 제고하는 그런 것이다.몸이 편하고 마음이 편하면 세상이아름다운 것이다.

중국 장춘에서 이홍지대사가 92년에 처음 전수했다는데 그 수련효과가 너무 좋아 건강해져서 중국인들이 병원을 안가게 되자 연간 수조원에 달하는 의료비가 엄청나게 절약되자 중국에서도적극 장려하였으나 얼마 안돼 그 수가 중국에서만 1억명이 넘게 되자 위기의식을 느껴 99년들면서 부터 갑자기 통제에 나서 수련을 전면 금지하게 했다.

중국체제는 공산당체제이므로 파룬궁 수련생수가 공산당원수 6500만을 초과하여 무슨 집단행동을 하게 된다면 공산정권 유지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금지 했던 것이다.

그런데 중공은 종교를금지하지만 종교도 아닌수련하는 것은 단지건강을 찾는 것에 불과한 데도 아무런 명분없이다만 그 숫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죄도 없고착하게만 수련하는 수련생들을 일방적으로 중공이 금지하고는 금지이후로도 계속적으로공원이나 광장에서 단체연공하는 수련생들이 줄지않고 늘어나게 되자불법(법을 위반한 것이 없다)으로 감금하고 노동교양소로 보내 격리시키고는 갖은 방법으로 고문을 하여 셀수 없는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당의지시를 어기고 못하게 금지시킨걸 하다 죽으면 자살로 인정)

이를 안 세계각국 인권단체와 변호인단체 의회등에서도 인권유린 중지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하고 중공을 압박하고 있는데 중국과 무역을 하는 세계 많은 나라들은 (중공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쉬쉬하며 지나치고 있다.

중공을 제외한 세계 86개국에서 현재 1억이 넘는 사람들이 수련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몇십만명이 될것으로 추산한다. 왜 통계가 제대로 되지 않느냐 하면 이는 종교단체가 아니므로 자신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며 연락망이 없다. 수련생간에도 서로 이름도 잘 모르고 지내는 사람이 많으며 연공을 강제하는 사람이 없다.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하면그 뿐인것이다. 누가 왜 당신 수련을 그만 두었나고 말하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이끄는 사람도 없고(각자가 자기수련을 하므로)규칙적으로 시간에 맞춰 하려니우리나라는 특히 그 수가 별로 늘어나지 않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만 파룬궁 수련생이라 하면 이상한 것을 수련하는 사람으로 아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는 중공이 못하게 했으니까 단순히 파룬궁이 나쁠것이라는 인식에 기인한다.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 보다 더 선량한 사람이 없다.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절대로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며,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하고 절제할 줄 알며, 어떤일에도 성내는 법이 없다. 욕을 해도 대꾸하지 않으며공짜를 바라지 않으며, 어떠한 어려움도 참으며, 남을 속이지 않고 거짓말 하지 않으며, 쾌락을 추구하지 않는다.

현재 이홍지 대사가 계시는 미국에는 파룬궁 열풍이 불고 있다.그리고 중공의 탄압도 중국인들의 탈당이 이어지고 있어 더 이상 파룬궁탄압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도 모든 공원, 유원지 놀이터 같은 곳에 가면 언제나 무료로 전수 받을 수 있다. 절대로 돈이 들지 않으며 (정해진 장소가 없고 관리비가 들어가는 건물을 사용하지 않는다) 모든 자료는

http://www.falundafa.or.kr/main.php?psort=intro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연공방법, 각종 책자,연공음악,연공동영상등 모든 것을 무료로 다운 받을수 있다.)

연공하는 사람들이 각자 서로 좋아서 하므로 종교처럼 어떤 건물을 사용하지 않으며 (인근에 공원이 없는 지역은 어떤집에서 몇사람이 모여 수련하기도 한다.)각자가집에서 책읽고 공원에서 몇명이 모여 연공하는데 돈이 들수 없다)

파룬궁수련은아무데나 연공하는 곳이면 시간에 맞춰서 가면그냥 배울수 있고 집에서 자기 혼자서 연공할 수도 있다.(공원 같은데 가면 꾸준히 따라서 계속적으로 할수 있고 또 모르는 것을 여럿이 있어 물을수 있는 좋은점이 있다. )그러므로 하루 1시간씩만 투자해 보시면 좋은 점이 많은 것을 느낄수 있다.

해보면 좋은점은

ㅇ 생활하면서 남에게 성내지 않게 된다.(스스로 참게 된다.)

ㅇ 남을 이해하게 된다.(남을 생각하고 배려하게 된다)

ㅇ 직장생활에 충실하게 되고 일하는 보람을 느낄수 있다.

ㅇ 남이 나를 인정하게 된다. (성실히 일하므로)

ㅇ 자기자신이 마음을 다스리므로 남에게 실수하지 않게 된다.

ㅇ 인간이 살아가는 이치를 터득하게 되어 마음이 편안하다.

ㅇ 모든 질병에 걸리지 않을수 있다.(세포가 노화되어 죽지 않는다)

ㅇ 제대로 연공하면 주름살이 없어지고 피부가 20대 초반으로 바뀌게 돼 별도 미용을 할 필요가 없다.

(그렇게 좋은걸 사람들이 왜 안 할까싶지요 모르는 사람은 쥐어줘도 모릅니다.)

ㅇ 쓸데없는 집착이 없게 되고 때에따라 양보하는 미덕도 있다.

이외에도 수없이 많으나 분명 수련하지 않는 일반인과는 다른 좋은점이 너무나도 많은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전법륜>이라는 걸 하루에 몇페이지씩만 다운 받아 읽어 보시던지 아니면 서점에서 책을 구할수 있습니다. 가격은 15,000원합니다. 연습삼아 한번 따라 해보세요. 진실로 잘했구나 생각될 겁니다.

참고로 이홍지대사는 세계 각국정부로 부터 2천여회의 표창과 연속3회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기도 했다합니다.

불성과 마성(佛性과 魔性)


아주 높고 아주 미시적인 우주 사이에는 두 가지 부동한 물질이 존재하고 있다.

이 역시 최고 우주특성眞, 善, 忍 이 우주의 일정한 공간층차에서 체현되어 나온

두 가지 물질존재 형식이다. 이에따라 지구상에 상생상극(相生相剋)의 이치가

있어 곧 선과 악, 바른 것과 사악한 것,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게 되었다.


부처가 있으면 곧 마가 있고, 사람이 있으면 곧 귀신이 있게 되는 것이다.

좋은 사람이 있으면 곧 나쁜 사람이 있고,

공(公)적인 것을 위한 사람이 있으면 곧 사(邪)적인 것을 위한 사람이 있고,

흉금이 넓은 사람이 있으면 곧 마음이 좁은 사람이 있다.

무엇을 믿는 사람이 있으면 곧 믿지 않는 사람이 있고,

능히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곧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며,

지지하는 사람이 있으면 곧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 즉,

이것이 바로 인류의 사회이다.


만약 모두 깨달을 수 있으며 모두 믿는다면, 인류사회는 곧 神의 사회로 변하게

것이다.

인류사회는 곧바로 사람이 사는 사회로 존재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으며,

인류사회는 영원히 존재하며 끝남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활하는 중에서 어떤 사람이 반대하는 것은 정상적이며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면 그것이 오히려 비정상적인 것이다.

바로 상생상극의 이치가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려고 하면

곤란이 있기 마련이다.


갖은노력을 거쳐 곤란을 극복하고 하려는 일을 성사하게 됨으로써,

당신은 비로소 얻음이 쉽지 않음을 느끼며

당신은 비로소 얻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게 될 것이고,

사람은 비로소 행복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상생상극의 이치가 없이 )무슨 일이든 하기만 하여 곧 이루어진다고

한다면, 당신은 산다는 것이 무료함을 느낄 것이고 행복감이 없으며 승리 후의

희열도 없을 것이다.


예컨대 강철은 아주 단단하지만 땅 속에 묻어두면 녹이 쓸어 산화되어 버리나,

도자기는 땅 속에 묻어 두었다고 하여 산화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주

취약하여 한 번 치기만 하면 곧 부서진다.


사람 역시 마찬가지이다.

사람은 불성(佛性)이 있는 동시에 마성(魔性)이 존재한다.

사람이 도덕적 규범과 단속이 없는 상태에서 한 일은 곧바로 마성이다.

사람의 불성은 선(善)으로서, 자비로 표현되며

일을 함에 있어서 우선 남을 고려하고 고통을 참고 견딜 수 있는 것으로 표현된다.

사람의 마성은 곧 악(惡)으로서, 살생하고, 훔치고, 빼앗고, 이기적이고,

사념(邪念)적이며, 시비를 걸고, 요언을 날조하며, 질투하고, 악독하며, 발광하고,

게으르고, 난륜(亂倫)인 따위로 표현된다.


속인사회 역시 우주의眞, 善, 忍을특성으로하고 있으므로

인류사회가 도덕규범을 지키지 않음에 따라― 인류사회는 곧

도덕을 지키지 않는 만큼의천재인화(天災人禍)가 빈번하게 일어나게 되어있다.

(정진요지:글요약)

우리는 생활하면서 늘 이 세상이 불공평하고 불평등하다고 느끼는데 사실 그러하다.

모든사람들이 얼굴생김새가 다 다르듯이 생각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생의 목표도 다 다르며 목표를 향해가는 수단도 같지않다.

따라서 억수로 일도 못하는자가 나보다 더 신임받는 사람이 있고 더 출세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또 별로인 사람이 부귀영화를 누리는 자도 있는

것이다.그러면 나는 당하고만 있으란 말이냐?

이 세상은 인간들이 사는 세상이다. 여기가 신들이 사는 세상이라면 모든

것이 공평하겠으나 신들이 사는 세상은 칠정육욕이 없어서 즐거움도 기쁨도

쾌락도 슬픔도 욕망도 없다.

우리는 정(情)이있고, 욕망(慾望)이 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다시말해 공평하면서도 즐거움이 함께하는세상은 이 우주상 어디에도존재할수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세상자체가 불공평하게 이미 짜여져 있으니불평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을 책임져주고구원해줄 사람을 한번 찾아 보자 !!!!!



'일을 함에 구함이 없어야 한다’에 대한 깨달음


글/대륙대법제자

명나라 강서(江西) 추자윤(鄒子尹)은 삼보(三寶)를 아주 존경하고 신앙심이 돈독한 불교신자였다. 그는 여러 가지 착한 일들을 근면히 해 나갔다. 무릇 다른 사람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을 구제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을 성취해 줄 때면 엄동설한이든 무더운 여름이든 가리지 않았으며 물불을 가리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사양하지 않았다.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대선인(大善人)이라고 불렀다. 추자윤이 임종에 이르러 염라대왕 앞에 갔을 때 염라대왕은 판관에게 명령하여 그의 선악을 기록한 책을 펼쳐 그더러 보게 하였다. 책을 펼치자 다만 ‘명리(名利)’ 두 글자만 커다랗게 적혀 있었다.


그는 이에 불복하면서 다시 아래를 보니 무릇 추자윤이 일생에 한 착한 일들에는 모두 ‘명(名)’자 아니면 ‘이(利)’자가 아래에 적혀 있었다. 이때에야 그는 비로소 부끄러움을 느꼈다 .


의식이 돌아온 후에 그는 말했다. "당신들이 나를 도와 세간에서 착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 주기 바란다. 반드시 진정 성실한 마음으로 착실하고 착실하게 착한 일을 해야 한다고. 아울러 자신의 마음을 깨끗하고 깨끗하게 씻어내야 하며 절대로 나처럼 명리심을 지니고 착한 일을 하지 말라고." 이 말을 마치고 닷새 후에 그는 죽었다.


그의 좋은 친구였던 당시(唐时)는 말했다. “나는 자윤에 대해 너무나 잘 아는데, 그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은 아마도 좋은 명성을 남기기 위해서 였을 것이다. 이(利)에 대해 말하자면 자윤은 재물을 가볍게 여기고 의리를 중시하던 사람인데 어찌하여 결국 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변했을까? 분명히 그는 중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청탁하여 착한 일을 하는 것을 도와달라고 했을 것이다. 처음 생각은 모두 착한 일을 하기 위해 발원한 것이었지만 나중에 수중에 돈과 재물이 들어오게 되자 그것을 우연히 써버리는 폐단이 생기게 되었다. 처음에는 ‘나는 단지 잠시 빌려 썼을 뿐이다.’라고 했겠지만 나중에 시간이 오래 지나자 거짓으로 빌려 쓴 것이 되어버렸다! 이것이 바로 추자윤이 일생동안 고생스럽게 착한 일을 했음에도 다만 명리 두 자만 얻은 결과를 낳게 한 것이다.”


이로부터 볼 수 있듯이, 신(神)의 눈은 번개처럼 밝아서 아무리 사심(私心)을 깊이 감추고자 해도 역시 죄악이 되는 것이다. 때문에 세상에서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은 착한 일을 함에도 욕심이 없고 구함이 없어야 하며, 지극히 성실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오직 한 마음으로 중생을 구하고 다른 어떤 구함도 없어야만 비로소 진정한 선(善)이다. 만약 자신이 죽은 후 지옥에 가지 않기를 구하면서 한다면 그것은 집착이 있고 누락이 있는 선(善)이다. 만일 탐욕스런 생각을 품고 기부금을 자기 호주머니에 집어넣거나, 혹은 명리를 구하는 마음을 품는다면 잘못된 길을 걷는 것으로 그것은 선이 아니다. 설사 아무리 많이 했다 해도 쓸모없으며 얻는 것도 없을 것이다.


어떤 동수들은 다그쳐 법공부를 함에 원만을 구하는 마음을 섞어 넣고 있고, 진지하게 일을 하면서 잘못이 없기를 구하며, 가정 일을 하면서 인정받기를 구하고, 발정념을 해도 효과를 구한다. 그러나 그 결과는 구하면 구할수록 더욱 나빠진다. 어떻게 해야 구하고자 하는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구하고자 하는 마음은 수련인이 반드시 내려놓아야 할 근본적인 집착임을 인식해야 하며, 관념을 전변시키고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잘하면 일체는 모두 그 속에 있다는 법리를 깨닫고 진정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전에 나는 일을 함에 빨리 하는 것을 구하고자 했지만 지금은 자신이 일을 잘하고 효과를 중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전에 나는 물건을 살 때 좋고 싼 것을 사려는 추구가 있었는데 지금은 간단히 마땅히 살 물건만 산다. 이전에 법공부를 할 때 신기한 것을 추구하고 속도를 추구했지만 지금은 자신에게 마음을 조용히 하고 한 글자 한 글자씩 보아가며 읽을 것을 요구하는데 그 결과 매 한 글자의 의미가 모두 끝없이 오묘한 것임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마치 이전에는 전혀 읽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이전에 남을 도와줄 때는 남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구했는데 지금은 진지한 마음으로 하자 사람들이 내 말을 잘 들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마음도 순결해졌다.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잘하자 나는 마음이 편안하고, 자재(自在)하며, 평온함과 구하고자 하는 마음을 내려 놓은 후의 진정한 선의 역량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마음이 있으면 자비가 아니다(有心不是悲)"라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구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다면 더욱 자비가 아니다.


“어떤 사람 그는 모르고 있다. 사부가 그에게 구해서는 안 된다, 구해서는 안 된다고 알려주었지만, 그는 믿지 않고 줄곧 추구하여 결국 바라는 바와 정반대가 되었다.”(《전법륜》)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면 붉게 물든 태양이 떠오른다.

그 태양은 한 낮이 가까워지면 너무빛나 좀 작아진듯 흰빛에 가까워 진다.

태양은 만물을 소생시킨다.

모든 식물이 광합성 작용을하여 살게하고 들판에 벼가 알차게 익게 한다.

모든 꽃피는 식물을 꽃을 피게하고 열매를 맺게한다. 이 열매를 먹고 동물도 살아간다.

태양은 이러하건만 아무도 고마운 줄 모른다.

자외선에 다탔다. 사라져 버려라! 하고 욕이나 않으면 다행이다.

태양이 그렇듯 공기도 마찬가지다. 숨쉬는 공기중산소농도가 조금만 변화가 생겨도

호흡하기 어려워지고

공기중에 산소가 없게되면 지금 까지 잘살고 있던 생명체가 바로 그자리에서 죽게된다.

물속에도 산소가 있어야 물고기가 살수 있고,

콧구멍으로 숨 안쉰다고산소가 없어도 되는 것은 아니다.

지상에 산소가 없으면 물속은 어찌 산소가 있으랴!

이와 같이 귀중한 것은 찾아보면 주변에도 많은데,

사람은 잘 알지 못한다.

代價없이 내게 주어진 것은 진실로 귀중한 줄 알아야 한다!

무료라 하여 싶쁘게 보지마라 귀하고도 극히 진귀한것은

모두 공짜라는 사실을......!!!


심은대로 거둔다


시골에 한 농부가 살고 있었다. 그는羊 한 마리와 당나귀 한 마리를 길렀다. 이 양은 농부가 당나귀에게 주는먹이가 자기에게 주는 것보다 많고 맛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늘 질투를 하였다. 그래서 농부와 당나귀를 골려주고 싶은 마음에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냈다.
羊은 당나귀에게 “잘 생각해 봐, 주인이 너를 어떻게 대하는지, 매일 그렇게 많은 일을 시키지 않니?”
당나귀는 그 말을 듣고 양에게 물었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지?” 羊은 “네가 말이야 미친 것처럼 가장해서 도랑으로 빠지면 그 후에는 푹 쉴 수 있지.”
당나귀는 양의 말대로그렇게하여 떨어져 부상을 당했다.
농부는 당나귀가 다치자 수의사를 찾아 치료를부탁하였다. 수의사는 당나귀를 살피고 나서 농부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나귀를 고치려면 양의 폐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당나귀의 상처를치료할 수 있습니다.”
농부는 수의사의 말대로 달려가 그 양을 죽여서 폐를 빼내 당나귀의 상처를 치료할수 있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어떤 이익이나 좋은 점을 얻은 것을 보았을 때, 질투를 하기 이전에 넓은 마음으로 상대방의 재능을 이해하고 그것을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보강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누군가가 이익을 얻은 것은한편 생각해 보면 그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여 얻은 것이다.
“심은 대로 거둔다.”라는 속담이 있다.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이 이익을 얻으면 그가 얻은 결과물에 대해서만 생각하지 그 결과를 얻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잘 생각해보지 않는다.
만사만물을 모두 장점이 있다. 도자기는 강하지않지만 아름답고 강철은 견고하여 오래도록 쓸 수 있지만 화려하지는 않다. 사람도 이와 같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며 성심껏 책임지는 정도 또한 다르다. 다른 사람이 이익을 얻거나 혹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질투할 필요가 전혀 없다.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어쩌면 다른 사람이 오히려 당신을 부러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다른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자신에게는 엄격할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을 질투하고 해치는 것은 곧 자신을 해치는 것이다. 해침에는 꼭 물질이나 육체적인 해침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남을 질투하는 데 마음을 쏟으면 남도 나를 해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중국병원에 한국인 환자가 더 많아..."

中 원정장기 이식수술 후유증을 앓는 어느 환자의 하소연




“중국톈진 제일병원에 가보니 한국 장기이식 환자들이 정말 많더군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두 한국 사람들인지 처음에는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중국에서 간 이식 수술을 받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다 서울대 대학병원에 입원한 장기이식 환자 차모씨(52)는 병석에서 힘겹게 입을 열었다.
그는 중국에서 2005, 2006년에 두 번씩이나 장기이식 수술을 받고 온 환자다. 수원시 모 병원에서 간암으로 치료를 받던 중 의사가 “중국 톈진에 제일병원이란 곳이 있는데 그 병원에 가면 쉽게 장기이식 수술을 받을 수 있다”고 했었다고 한다. 차 씨는 간암 말기로 거의 삶에 대해 포기를 하고 있던 중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의사 권유에 따르기로 했다.
“지난해 3월에 간이식 수술을 받으러 중국으로 갔습니다. 중국에 가서 신청을 하고 40일 만에 나에게 맞는 장기를 이식 받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늦게 수술을 받은 편인데 그곳에서는 운이 좋으면 1주일 만에 좋고 싱싱한 장기를 얻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나는 수술 결과가 좋지 않아 의사에게 항의를 했지만 의사의 말은 '당신은 운이 없어 싱싱한 장기를 받지못해 그렇고 우리도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데 방법이 없더군요."
그는 수술 후 계속 상태가 좋지 않아 중국에서 오랫동안 치료를 받다가 결국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대 병원에 입원했다. 서울대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아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결국 지난 6월 20일 중국으로 가서 재수술을 받았고, 8월 말에 서울대 병원으로 다시 입원했다. 한국 의사의 말은 앞으로 차차 상태를 두고 보자는 말 뿐이었다.
중국 의사들은 이식 장기의 출처에 대해 사형수들의 장기라고 했는데 처음에는 사형수의 장기들이 참으로 많다고 생각되어 의아해 했다. 나중에 한국에 돌아온 후 이식 장기의 대부분이 중국에서 탄압받는 파룬궁(法輪功) 수련자들의 것이라는 말을 듣고는 무척 놀랐다고 말한다.
"중국 병원에는 한국인 장기이식 환자들만 입원하도록 병동이 따로 있을 정도예요. 한국에서 왔다는 환자들은 대부분 한국의 대형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온 사람들입니다. 한국 의사가 극구 말리는 것을 본인들이 우겨서 온 환자들도 있더군요."
중국에서 입원한 환자들끼리 서로 알게 되어 퇴원 후 한국에 돌아와서도 모임을 갖고 있다. 차 씨가 만나는 사람들은 대략 20여 명 정도다. 이들은 가끔 만나서 서로의 안부도 묻고 병치료에 대한 정보도 교환하는데 그동안 이식수술 후유증으로 죽은 사람도 있다.
기자가 병실에서 차 씨와 얘기를 나누던 중 마침 차 씨를 병문안 온 몇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들은 병실에서 차 씨와 한동안 얘기를 나누고 갔는데 중국에서 함께 치료를 받던 환자들이라고 했다.
차 씨가 지난 해 3월 수술하러 갔을 때는 수술비가 한국 돈으로 약 5천만원 가량 들었다. 그러나 재수술을 하러 이번 6월에 갔을 때는 병원에서 6천만원을 요구했다. 한국에선 장기 이식 비용이 점차 싸지고 있는데 중국에서는 왜 비싸졌느냐고 물으니 의사의 말이 “의료수준도 좋아졌고 병원의 시스템 등이 좋아졌기 때문에 수술비용이 점점 오른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또 다른 이유가 있는 듯하다. 한국에서 중국 장기적출 문제에 대해 조사하는 중공집단학살 저지대책위 최석정씨(47)는 "중국에서는 최근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생체 장기적출 문제로 국제적인 여론이 좋지 않아 장기 이식은 매우 민감한 문제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중국 당국자와 병원 관계자들은 '고수입'을 보장하는 장기이식 수술을 포기 할 수 없고, 이에 따른 '위험수당'이 높아져 수술비용이 점차 비싸지고 있다"고 밝혔다.

서양인으로 동양을 사랑해 중국이름이 여몽령(女)인데 "得度"라는 노래를

중국어와 영어로 부른것입니다.

노래를 들으면 근심,걱정이사라져마음이 편안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므로 많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得度

落入凡間深處<로우 루 환 졘 숸 추> 속세 그 깊은 곳에 떨어져 왔네 낙입범간심처

迷失不知歸路 <미 스 부 즈 구이 루> 미혹하여 돌아갈길 알지 못하네 미실부지귀로

輾轉千百年<잔 좐 쳰 바이 니엔>수백 수천년이 흘렀네 전전천백년

幸遇師尊普度 <싱 위 스 준 푸 두> 행운으로 사존을 만나 구도되었네행우사존보도

得度 得度<더어 두 더어 두> 구도 되었네, 구도되었네득도 득도

切莫機緣再誤<쳬 모 지 웬 자이 우> 이 기연을 놓치지 마세 체막기연재오

*밑줄은 후렴부분

We have fallen to this maze.

Helpless,lost,can't find the way.

Searching thounds of years.

Oneday Master reappears.

Be saved. be saved.

Please don't miss this chance again.

Be saved. be saved.

Please don't miss this chance again.

< 제목: 법륜대법은 한국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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