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귀주에서 발견된 중국공산당은 망한다고 쓰인 장자석>

많은 사람은 예수를 믿고 석가모니를 믿는다. 이 두분은 진실만 말씀하였기 때문이다. 이분들은 우주의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라 두뇌가 열려있었다. 聖經(성경)이나 佛經(불경)이나 나중에 제자에 의해 기록되어졌지만 眞理(진리)이다. 그러나 제자가 기록으로 남기면서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은 기록에서 빼거나 자신의 인식으로 고쳐서 기록한 부분이 있어서 두 분 성자의 말씀이 온전히 보존된채 내려온 것은 아닐 것이다. 그리하여 천국은 오직 하나만 존재한다고 여기게 되었다. 그러나 천국은 하나가 아니다. 석가모니 말씀에 의하면 부처는 갠지스 강의 모래알만큼이나 많다고 했다. 한사람의 부처가 하나의 천국을 주지하니 천국도 모래알만큼 셀 수도 없이 많은 천국이 있는 것이다. 지구라는 이 작은 별에 지상나라가 200개가 넘으니 이 넓은 우주에서 천상나라 천국이 당연히 셀수도 없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분들은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신으로 승화하여 사람과는 다른 존재이다. 사람의 私的인 욕구, 칠정육욕이 없고 자비와 무한한 사랑이 있다. 모든 일은 다 이해관계가 있는데 사적인 利己心(이기심)이 있다면 바른 말, 바른 행동을 하기 어렵다. 석가모니는 死後(사후) 2500년후에 말법시기가 오고 그때에 이르면 전륜성왕(轉輪聖王,미륵,금륜왕)이 지상에 下世(하세)해 중생을 구원한다고 했다. 석가모니가 기원전 5백수십년에 태어나셨으니 계산해보면 말법시기란 서기 2천년전후로 석가모니가 설한 불법으로는 사람을 구원할 수 없는 시기가 된다고 했다. 물론 이때가 되어 석가모니의 불경이 안 된다면, 다른 모든 성서를 포함한 地上의 어떤 경전으로도 중생을 구원할 수 없게 된다. 그러면 인류를 구원할 새로운 구도자가 나타나야 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신은 얼마나 있는가. ()은 수를 셀 수도 없이 많다. 그리이스신화, 로마신화는 신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것이지 없는 것을 거짓으로 꾸며낸 말이 아니다. 지구상에 각 나라의 왕(대통령,총리)은 한분이지만 200개가 넘는 나라마다에 왕이 있는 것처럼 천국이 하나가 아니고 수없이 많은 천국이 있다. 석가모니가 말한 극락세계, 유리세계, 연화장세계 등은 다 천국이다. 만약 이곳이 천국이 아니라면 석가모니는 거짓말만 한 사람에 불과하고 그의 말을 진리로 여기지 않았을 것이고 지금까지 불교를 믿는 사람도 없을 것이고 불교도 없어졌을 것이다.

 

하늘을 바라보면 보는 곳마다 모든 하늘에 전부 별나라이다. 하나뿐인 것은 한 나라에 왕이 하나뿐이지 지구상에 나라가 하나뿐인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우주도 하나뿐이 아니며 셀 수도 없이 많은 우주가 있고 그속에는 수많은 별나라가 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것이 천상에서 가져온 것으로 인간이 발명한 것이 아니다. 의복의 모양이나 색깔 디자인이 다 천상의 것을 가져왔고 사람의 머리모습이나 지팡이, 반지, 목걸이, 귀걸이, 팔찌, 수염모습 등 많은 것이 천상의 것을 옮겨 하고있는 것이다.

 

석가모니에 의하면 말세에 성인이 나타나 인류를 구원하는데 성인(聖人)이 나타난후 우담바라 꽃이 어디서나 핀다고 했다. 20년쯤 전부터 성인이 이미 와 계심을 알리는 우담바라는 한국에서 1997722일 경기도廣州 곤지암 우리절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고, 그 후 2000721일 대전 광수사에서 2000106일에는 의왕시 청계사에서 등 2000년 들면서 부쩍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리고 중국대륙, 홍콩, 대만, 북 캘리포니아, 뉴욕 그리고 텍사스등 세계전역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聖者(성자)가 천상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지상에 온 것처럼 우담바라는 天上(천상)의 꽃인데 이 특수한 시기에 지상에서 핀 것이다. 그러므로 전 인류를 이끌 사람이 지상에 내려온 것이다. 그렇다면 그분은 이미 지상에서 활동하고 있음이 분명하고 인류를 위해 무슨 일을 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천상에 연꽃이 있고 지상에 荷花(하화)라는 연꽃 비슷한 꽃이 있다. 말하자면 蓮花이라는 이름은 천상의 꽃이지 지상의 꽃은 아니므로 지상의 꽃은 중국에서는 하화(荷花)라고 천상의 꽃과 구별하여 부르는데 한국에서는 그냥 연꽃으로 부른다.

 

중공이 통제하는 중국대륙의 신문매체에서도 처음에는 우담바라 꽃이 핀 것을 보도했다. 그에 대해 중공정권은 조용히 불경(佛經)의 진실, 부처의 존재를 승인하는 것 같았다. 이것은 그들이 종교를 迷信(미신)이라 하고 신이 없다며 무신론을 선전했던 것과 상반된다. 하지만 중공정권은 우담바라 꽃이 지린더후이에 있는 파룬궁 수련생집에서 발견된 것을 알고 난 후부터 아주 두려워졌다.

 

전파는 사람의 눈으로 보지 못하지만 전파가 와 닿았기 때문에 ‘TV’를 보고 라디오를 듣고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데 전파를 사람이 보지 못한다고 TV드라마가 엉터리고 뉴스가 엉터리라고 해서는 안 된다. 현미경이 없이는 미생물을 관찰할 수 없는데 미생물을 눈으로 보지 못한다하여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면 안 된다. 우담바라가 핀 것을 어떤 생물학자는 풀잠자리알이라고 억지주장을 하는데 비슷한 것은 지구상에 얼마든지 있다. 사람과 비슷한 것에 원숭이 고릴라,침팬지등이 있는가 하면 호랑이와 비슷한 것에 고양이, 삵괭이, 치타, 표범이 있듯이 천상의 꽃 우담바라가 지상에 피었다하니 그렇게 마구 말해서야 되겠는가. 풀잠자리알은 다 아래를 향해 맺히는데 어떻게 거꾸로 하늘을 향해 핀 우담바라 꽃이 풀잠자리 알일 수 있겠는가. 또 여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던 것을 보게 되고 듣게 되었다 하여 이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아무렇게나 말한다면 아마 천벌을 받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20066, 중국귀주성 평탕현에서 한 거대한 돌이 두 쪽으로 갈라진 것이 발견되었다. 갈라진 돌의 표면에는 中國共産黨亡이 쓰여 있다고 한다. 이 돌은 장자석(藏字石; 글자가 새겨진 돌)”이라고 불리는데, 전문가들에 의하면 이 돌은 27천만 년 전에 형성된 것이라고 한다. 그 여섯 글자는 바로 중국공산당망으로 중국공산당은 망한다는 뜻이다. 중공(중국공산당;중국)은 맨 뒤 글자 을 빼고 다섯 글자만 돌에 새겨진 것처럼 거짓되게 인민들에게 알리며 중국공산당이란 글자가 새겨진 돌이 나타났다고 선전했다. 중국이 공산당이 통치를 시작한 1921년이래 공산당은 민주주의에서 당연한 권리주장인 정권에 부정적이거나 사유재산을 몰수하고 민원을 제기하는 인민을 학살하였는데 그 수가 8천만명을 넘는다고 한다. 이숫자는 우리 남북한 인구를 합한 인민을 중국공산당이 죽였음을 의미한다.

 

물론 천상에는 용이라던가 봉황이라던가 천상의 기린 등이 있지만 이것들은 지상에는 없다. 지상의 사람은 자기 눈으로 보지 못하면 사람들은 상상의 동물이라고 부른다. 상상의 동물이 어찌 다 모습이 같은가. 용의 모습을 보면 머리부터 꼬리까지 얼마나 정확하게 묘사해냈는가. 어떻게 사람마다 똑 같이 그릴 수 있겠는가. 용의 형상은 다 같기 때문인데 모습이 다르다면 사람마다 그린 용이 다 다를 것이다. 정확하게 그려냈다는 것은 용을 본 사람이 많고 그 중에 용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화가도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도를 닦거나 부처수련하는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이지 아무나 용을 보는 것이 아니다. 천상의 용은 우리는 동물로 보지만 다 신()들이 동물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다.

 

화성에서 온 보리스카라는 소년은 금년 17세인데 그는 전생에 화성에서 살았으며 지구를 자주 방문하곤 했다고 밝혔다. 보리스카는 혼자 우주선을 타고 다녔는데 그가 지구에 온 목적은 중국에서 탄생한 한 사람을 찾기 위한 사명 때문이라고 했다. “중국에서 탄생한 위대한 영적 지도가가 누구인가하는 문제에 대해 보리스카는 명확히 누구라고 지적하진 않았다. (이것은 천기로서 마음대로 발설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분은 지금 인류를 위해 아주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으며 또 수많은 신()들이 그를 따라 함께 지구로 환생했다고 보리스카는 말했다. 전세계적으로 인류의 도덕승화와 인류의 건강을 위해 무료로 파룬궁을 전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중국에서 출생한 리훙쯔란 분이 이에 해당하는 인물이 아닐까 싶다.

 

大法(대법), 법륜대법, 파룬따파,법륜공등으로 불리는 파룬궁은 예언이 말한 중국동토(東土;중국동부) 장춘지방 출신인 리훙쯔(李洪志)란 분에 의해 1992년에 세상에 알려졌으며 중국정부는 전면적으로 그의 파룬궁을 지원하며 수많은 상을 수여하고 온 매스컴을 동원하여 인민들에게 파룬궁이 건강에 좋다며 수련하도록 유도했다. 당시 그가 쓴 전법륜은 중국의 베스트셀러였고 몇 년만에 중국인 1억명이 넘게 온 천지에 수많은 인민들이 모여 아침마다 수련하는 것을 당시 주석 장쩌민이 보고는 안 되겠구나 싶어 정책을 결정하는 상무위에 부쳤으나 상무위원은 전원이 정부에서 여태 장려한 것과 파룬궁은 건강을 보장하는 심신수련법이고 국가에 해를 끼치지 않을 거라며 단속해서는 안 된다고 했음에도 장쩌민은 질투심에서 혼자 독단적으로 갑자기 말을 바꿔 온갖 구실을 대어 몸에 해롭다며 파룬궁수련을 단속하기 시작했다.

 

프랑스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500년전에 쓴 제세기19997월에 공포에 대왕이 내려온다 한 것은 파룬궁 박해가 1999720일에 시작됨을 예언한 것이다. 리훙쯔 이분은 지금 전세계 백수십개 국가에 무료로 파룬궁을 전파했으며 노벨평화상수상자 후보에 연속적으로 몇 년간 선정되기도 했다.

 

파룬궁은 종교가 아니고 심신수련법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종교가 되려면 첫째 신앙하는 대상이 있어야 하고 둘째 사찰이나 교당, 성당, 교회, 도관 등 신도들이 예배를 보거나 모일 곳이 있어야 하고 셋째 헌금, 시주, 기부금을 받아 운영해야하는데 파룬궁은 세가지중 한 가지도 해당이 되지 않는다. 그분은 자신을 향해 절을 하지 못하게 할 뿐아니라 수련을 공원이나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하도록 하여 일체의 돈을 걷지 못하게 했다.

 

이 세상에 정말 좋은 것은 다 공짜이다. 돈을 받지 않는다. 하늘의 태양의 빛과 열이 공짜인데 이것이 있어야 생명이 살 수 있는데 모든 생명과 물질은 태양을 공짜로 쬘 수 있다. 만약 태양이 없다면 지구는 암흑천지가 되어 영하 몇백도의 얼음으로 덮힐 것인데 사람이 살도록 터전을 마련해 주니 얼마나 고마운 태양인가. 또 하나의 공짜를 들면 우리가 숨쉬는 공기이다. 이 공기 속에는 산소가 있어 사람이나 동식물은 이 산소가 없이는 잠시도 살아있지 못한다. 지상에 사람이 있게 된 것은 이 공기와 태양의 덕이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를 들라면 바로 무료로 인류의 건강을 지켜주는 전세계적인 파룬궁이 아닌가 싶다.

<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