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산 폐기물' 수입량이 대폭 늘었지만 정부가 방사능 규제책을 제대로 마련하지 않아 방사능 노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4일 환경부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장하나 의원에게 제출한 '2011∼2015 일본 폐기물 수입현황' 자료 등에 따르면 2011년 일본에서 수입되는 석탄재, 폐타이어 등의 폐기물 수입량은 118만t(전체 수입량의 73.5%)이었지만 최근 80.3%를 차지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잠시 감소했던 일본의 폐기물 수입량이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한 요인으로 기업의 수익성을 지목했습니다.
 

최근 5년간 쌍용양회공업, 동양, 한일, 라파즈한라 등 국내 시멘트 제조업체들은 방사능 오염 우려를 무릅쓰고 일본에서 총 597만t의 석탄재 폐기물을 수입했고, 그에 대한 처리비용으로 2015억원을 받았습니다.
 

당초 정부는 국내 폐기물 재활용 차원에서 시멘트에 폐기물인 석탄재를 넣도록 허용했지만, 같은 기간 국내산 석탄재 636만t은 매립되고 오히려 일본산 폐기물이 재활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국내 언론들은 일본 화력발전소들은 t당 약 18만원에 달하는 자국 내 매립세 부담을 피하기 위해 t당 2만8000원을 주고 석탄재를 한국으로 수출하고 있고, 국내 시멘트 회사들은 국내 폐기물의 운송비용을 아끼기 위해 돈을 받고 방사능 노출 위험이 높은 일본산 석탄재를 수입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더 심각한 문제는 이에 대한 환경부의 규제책이 매우 부실해, 현재 수입업체로부터 자체 검사 결과를 받거나 분기별로 샘플검사를 하는 소극적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김혜정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위원장은 "방사능 위험이 있는 폐기물의 경우에는 수입 과정에서 철저한 검사를 해야 하지만 환경부는 관련 규정을 마련하지 않았다"며, "수입업자들이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는 자체 검사에 국민의 건강을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하나 의원은 "2년 전 국회에는 폐기물 수입을 막고 매립을 억제할 수 있는 '자원순환법'이 발의됐지만 아직 관련 상임위의 법안심사소위의 문턱도 넘지 못한 상황"이라며, "일본산 폐기물에 대한 방사능검사기준 마련과 상시감시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한반도 2016.03.14 15:43

    시발거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거 있나? 이런거 같은 사람들 건강과 환경에 심각한 사건들에 대해선 뉴스도 하나도 안나오고, 친박이니 비박이니 진박이니 개지랄만 떠들고 앉았네. 무슨어린애들도 아니고 편가르기싸움이나 하면서 밥그릇 챙길줄만 알지.

네거리 교통신호는 직진,좌회전 동시신호로 했으면 좋겠다.

-직좌 따로이면 좌회전1차선은 차가 거의 없어 텅비었을때 2차선 직진차선은 몇 백미터 차가 정체가 심한데도 1차선 한 차선은 비워두고 2차선 직진차량은 정체가 심하다. 동시신호로 하면 1차선도 직진차량이 이용할 수 있어 체증이 해소된다. 도로는 1,2,3차선 모두가 차량이 꽉차서 흐름을 유지해야 효율이 좋다. 어느 차선은 텅비고 어느차선은 정체되면 그만큼 효율이 떨어진다.

네거리까지 와서 유턴하지 말고 100m(또는150m)전방에서 유턴하게 조정하면 좋겠다.

-지금처럼 네거리에 유턴과 좌회전을 같이 하면 유턴차량은 왼쪽 직각방향에서 우회전해 오는 차량 때문에 쉽게 유턴이 안 된다. 따라서 1차선에서 유턴하는 차량으로 좌회전하기 너무 어렵다. 네거리 훨씬 전에서 미리 유턴하게 하면 1차선에 유턴차량이 없어져 이런 정체는 해소된다.

도로 도중에 설치된 횡단보도 직전에 유턴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모든 순수 횡단보도 직전에 유턴을 하도록 하면 그 도로에는 유턴차량이 줄어서 네거리에 다달아도 좌회전이 용이하다. 이렇게 고칠경우 1차선은 유턴할 차량이 차지해 서행하므로 도로 정체가 심해져 안된다 할수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영향미치지 않을것이니 시범구간을 정해 시행해 보고 성과가 좋으면 시행하면 된다. 분명히 효과가 있을 것이다.

네거리 직진신호가 떨어지면 우측 같은방향으로 건너는 횡단보도 신호도 15초정도 있다가 청색신호가 들어오게 하면 정체가 줄어든다.

-직진과 우회전을 같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차선에는 직진차량과 우회전 차량이 같이 대기중인데 직진신호 왔을때 오른쪽 횡단보도에도 바로 청색등이 들어오면 우회전을 못해 뒤쪽 직진차량은 직진을 못하므로 먼저 15초동안 차량을 우회전하게 한 후 15초지나 횡단보도를 건너게 하면 체증이 덜하다.

장애인 주차공간은 장애인 특수차량만 주차하게 해야 한다.

-주차공간이 부족하면 일반인이나 장애인이나 똑 같이 대우받는 게 평등이다. 장애인 주차장은 텅 비어 두고도 일반인은 주차할 곳이 없어 이리저리 살피며 아래윗층을 오가며 빙빙 돌아다니게 한다. 장애인주차장 때문에 일반주차장은 많이 줄어들었고 장애인 주차장은 과다하게 설치되어 있지만 거기 주차할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 비워둘 장애인 주차장을 무엇 때문에 그렇게 많이 만들었는지. 장애인 주차장에는 장애인을 위해 제작한 특수차량만 주차하게 해야한다. 장애인용 특수차량을 운전하는 장애인이 전국에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해보고 법을 고쳐 만들었으면 좋겠다. 장애인이라도 일반차량을 운전할 수 있다면 실생활에서 일반사람과 거의 같다. 그러므로 폭이 1m나 더 넓은 장애인 주차장에 주차하게 할 필요는 없다. 물론 장애인이 운전면허가 없다면 그 가족에게 장애인주차증을 발급하는 것은 좀 고려해야 한다. 왜냐하면 장애인을 태우는 건 적고 멀쩡한 가족이 주로 타고 다니기 때문이다. 주차장관련법에 잘못이 있으면 개정해야 한다.

中國 歷史 속에서 좋아하고 즐겨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
진나라의 필탁이라는 사람은 젊었을 때 大凡하고 술을 좋아했습니다. 그가 하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왼손에 술잔을 들고 오른손에 게를 쥐고 술독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平生 원이 없겠다.”
어느 날 옆집에서 술을 담궜는데 그는 참지 못하고 밤에 몰래 숨어들어가 훔쳐 마셨습니다.
主人은 도둑인줄 알고 잡았다가 필탁인 것을 보고 풀어주었답니다. 후에 그는 술 때문에 벼슬에서도 물러나야했습니다.
진나라 대규라는 자는 博識하고 글을 잘 썼는데 거문고 타는 것을 즐겨했습니다. 그는 시도 때도 없이 거문고를 탔습니다. 무릉왕 사마희는 대규가 거문고를 잘 탄다는 所聞을 듣고 사람을 파견해 불러오게 했습니다. 하지만 대규는 몹시 화를 내며 그 앞에서 樂器를 부셔버렸답니다.
“나는 王侯의 악관이 될 수 없다.”
이 말을 전해들은 사마희는 무척 大怒했다고 합니다. 또, 유교의 著書 ‘전’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있답니다.
‘오나라 왕이 劍客과 사귀기를 좋아하니 百姓들 가운데 상처 입은 사람이 많았고, 초나라 왕이 허리가 가는 사람을 좋아하니 宮中에는 굶어죽는 사람이 많았다.’
옛말에는 한 사람의 좋아함과 싫어함을 보아도 그 사람의 좋고 나쁨을 알 수 있다 했습니다.
여러 가지 嗜好에는 그 사람의 缺點이 있을 수 있답니다. 孔子는 思考하는 것을 좋아했답니다. 孔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이전에 온종일 먹지 않고 온 밤을 새며 思考해 보았으나 아무 쓸모도 없었소. 그렇게 하는 것은 배우는 것만 못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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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교정책지 ‘포린폴리시’가 중공 경제 당국의 불투명한 경제 지표에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포린폴리시는 최신호에서 크리스 해리슨(Kristopher Harrison)의 기고문을 통해 여러 가지 정황으로 감안할 때 중국 경제 데이터가 조작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금융계와 각국 경제 당국이 잘못된 통계를 기준으로 경제 정책을 정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해리슨은 중국 베이지북(China Beige book)의 공동발기인이다. 중국 베이지북은 기업 경영자와 은행가들을 인터뷰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한 중국 경제 보고서로서, 해리슨은 중국 경제의 불완전한 통계에 주목해 왔다.

아래는 해리슨의 기고문을 요약한 것이다.

세계 제 1 경제 대국인 미국이 휘청거리는 동안, 중국이 제 2 경제 대국으로 올라섰다. 미국과 중국은 전략적 경쟁국에서 지역적 동맹국으로 가는 길에 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미국 경제가 침체를 겪는 동안 일본이 동반 쇠퇴했고, 중국이 2인자로 성장했다는 점이다. 물론 이는 나쁜 일은 아니다. 경제 성장으로 중국 국민도 더욱 많은 자유를 누리길 바란다. 적어도 이를 통해서 국민이 방화벽(인터넷 통제 시스템)을 넘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좋지 않은 점은 중국 경제가 더욱 불투명하게 됐다는 점이다. 중국의 모든 통계는 국가 통계국에서 집계한 것으로 통계국은 정치 지도자의 통제를 따른다. 간단하고 정확한 데이터라 할지라도 중국이라는 복잡한 국가에서는 분석이 모호해진다.

지난해 중국 4분기 통계를 보면 13억 인구를 대상으로 2주 만에 모든 자료를 만들어냈다. 인구가 훨씬 적은 미국은 1개월이 걸리는 것에 비하면 석연찮은 부분이 많다.

중국 통계국의 인력과 규모를 감안할 때 이는 아주 놀라운 속도다. 대표적인 거시 경제 데이터는 기타 지표와 일치하지만, 연도나 분기 사이를 비교해 보면 늘 앞뒤가 맞지 않는 점을 발견할 수 있다. 그들은 도시와 농촌의 취업률 등은 고려하지 않는다. 통계국은 물론 일부 수정을 하기도 하지만, 수정 전후 데이터가 일치하지 않게 될 뿐이다.

중앙 정부 통계 이전에 성 정부가 허위 집계를 하게 하는 힘이 분명히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국 32개 성시에서 작성한 GDP 지표는 대부분 8% 이상이지만 전국 집계로는 8%에 그친다. 하급 정부의 데이터가 창조적이라 할 수밖에 없다. 중앙 정부가 발표한 데이터는 이미 극본이 짜인 연극에 어울리는 수치일 뿐이다.

건강한 경제 국가에서는 기업과 연구소에서 각자의 연구 결과를 발표해 정부의 통계를 반박하거나 지지하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다. 중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이다.

중국은 세계 시장에서 중요한 몫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의 솔직하지 못한 통계는 엄중한 문제를 초래한다. 틀린 데이터는 틀린 판단과 그릇된 정책을 낳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불완전한 데이터를 보고 결정한 백악관의 정책은 사실 중국의 의도 내에서 제한된 역할을 할 뿐이다. 같은 이유로 세계 곳곳의 중국 경제와 관련된 결정은 실효성을 거두기보다는 관점에 그칠 수밖에 없다.

금융위기 이후 수차례 열린 G20회의에서 더욱 투명하고 나은 자료를 제출해야 했다. 하지만 중국은 (통계의 오류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 IMF 등 세계 경제기구도 이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중국은 제2 세계 경제 대국이고, 각국 지도자들조차 맹목비행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편집자주: 맹목(盲目)비행은 날씨가 좋지 않거나 어두워서 조종사의 시야가 막혀 있을 때, 나침반이나 레이더 등의 계기에 의존해 하는 비행을 말한다. 여기서는 실제 경제 지표와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제한적인 데이터에 의거해 정책을 결정하는 각국의 위험천만한 경제 운영을 비유한 것이다.)

이는 국제 금융계에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 국가 정책 결정자와 헤지펀드와 같은 연금기금 관리자는 보다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함에도 맹목비행을 꺼리지 않았다.

미국이 불황을 겪고, 일본이 수요 부족에 시달리며, 유로존이 재정 위기를 겪으며 시한폭탄으로 전락하면서 중국 경제가 가져올지도 모를 불균형은 세계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됐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를 비롯한 각국 재정부처와 금융계는 모두 국제 GDP만 신경쓰고 있다. 이들의 결정은 당신의 주머니 사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당신의 호불호와는 상관없이 중국은 이미 세계 경제에 깊이 연계되어 있으며, 특히 미국 경제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사실 우리는 중국의 일부 사안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중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전부 안다고 할 수 없다. 이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 중국 경제의 건강한 현실은 세계 경제에 영향을 준다. 미국 정부의 정책, FRB의 정책, 전 세계 주식시장 운영은 모두 관점과 결정을 토대로 이뤄진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현실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1. 장애인 주차선은 정말 장애인이 타는 특수차량에 한해서 주차를 하게 해야한다.

(집의 가족이 연로해서 장애인을 위한 주차증을 발급받고서는 실제는 장애인이 아닌 그 자녀가 차를 주로 운전하여 주차혜택을 보고, 장애인은 정작 차를 타고 다니지 못하는 경우도 있던데 이렇게 장애인 주차증을 발급해서는 안된다. 장애인이 운전하는 특수차량의 경우만 장애인주차증을 발급해서 제대로 보호해야 한다. 실제 장애인특수차량은 숫자가 극히 적은데 운전면허증도 없는 장애인에게 장애인용주차증을 발급받아서는 그자녀가 주로 차를 운전하며 장애인 주차장에 차를 대고는 양심이 있는지라 멀쩡한 사람이 절지도 않은 다리를 절룩거리며 건물에 들어가서는 자세를 바꿔 정상적으로 걷는 사람을 본적이 있다. 백화점같은데 가보면 장애인 주차선, 여성전용주차선을 입구에 가장 가깝게 쫙 배치했던데 일반손님은 차를 못대 절절 매지만 그 주차선들은 비어있을 때가 많다. 아파트도 장애인 구경도 못하는데 장애인 주차장이 쫙 깔려있어도 일반사람은 주자장이 없어 주차를 못해 절절맨다. 주차난이 심하면 주차난을 같이 격어야지 왜 일반인만 주차난을 격어야 하나!)

2. 번호판이 아예 보이지 않거나 숫자가 전부 희미하거나 한참을 봐야 번호를 알수있는 화물차량은 좀 단속해야 한다.

(뒷번호판에다 아예 굵은 고무줄로 칭칭감거나 몇 달동안 흙을 묻히고 다니는 차량을 그냥 방치해서는 안된다. 이런 차량은 번호판 한 두 자리를 안보이게 방치해서 적발되지도 않으며 정비도 불량이라 밤에도 후방라이트조차 없어 뒤에 따라가면 앞에 차가 가는지도 모른다. 고의적으로 나쁜짓을 하는 이런걸 방치해서는 안된다.)

3. 화물차량이나 관광버스차량도 현실적인 주차장 확보를 의무화해야 한다.

(이용하지도 않을 곳에 주차장을 확보했다는 증명을 내고 사업신고를 받아줘서는 안된다. 이용하기 극히 어려운 곳에 확보한 주차장이라면 현실적으로 도로나 뒷골목에 불법주차할 게 뻔하다. 그리고 신고처리후에는 몇 달동안 실제 제대로 이용하고 있는지 실태를 파악해봐야 한다.)

4. 정확한 주차가 아니라면 아예 주차할 수 없게 어떤 시설을 할 필요가 있다.

(주차라인 입구 한쪽에다 턱높이 20cm정도되는 말뚝을 설치하여 후진주차시 최대한 정확하게 주차라인에 주차하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 지금 너무이기주의 주차가 난무하다.)



o 고속도로 속도제한은 처음 건설때와는 사정이 많이 달라져 속도를 낼수 있는 구간이 별로 없으므로 특별한 곳만 제외하고는 속도제한을 없애는 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o 시내도로에서 직진따로 좌회전따로는 직좌 동시로 함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직진과 좌회전을 각20초준다고 했을 때 20초간에 통과할 수 있는 차량수는 적다. 그러나 40초간 직좌동시신호를 주면 직진도 40초간 좌회전도 40초간 통과할 수 있어 교통량 흐름이 빠른게 뻔하다.)

또 직진이나 직좌시 같은 방향 횡단보도도 차량이 건너는 시간동안 사람도 같이 건널 수 있게 해야한다.

(왜냐하면 지금은 횡단보도 신호를 도중에 끊지만 그렇게 해봐야 교통흐름에 이로운 점이 없고 건너야할 사람이 건너지만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므로 신호가 떨어질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무단횡단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o 교통량이 많은 곳을 제외하고는 가능하면 교통신호등을 작동하여 차량흐름을 컨트롤하지 말고 점멸신호로 할 필요가 있다.

(신호등 작동은 차량이 붐비는 시간대만 하면 족하다. 통행량이 별로 없는데 차량을 전부 묶어놓은 것은 곤란하다. 서너대 차량이 서있는 정도라면 점멸로 함이 바람직하다. 10대이상 줄을 서있다면 신호등 작동이 필요하다고 본다. 요즘철이라면 아침 7시전까지는 왠만한 도로는 다 한산하여 신호등이 필요없다. 지나는 차량이 한 대도 없는데 신호등을 켜놓으면 차를 정지선에 묶어두게 된다. 차량이 적을때는 네방향 다 차를 움직이게 해도 쉽게 서행으로 비켜갈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신호등을 놓치지 않으려 폭주하는 차량이 없게 된다. 네거리는 신호를 점멸하면 모든 차량이 운전자는 다 자기 목숨이 귀하므로 서행하게 된다.)

o 전용횡단보도직전에는 U턴을 할 수 있게 규정을 고쳐 시행한다.

(그럴 경우 먼거리까지 가서 돌아오지 않게되어 교통량이 감소되고 에너지도 절약되어 국가적으로 상당한 이득이 된다. 현재의 네거리 U턴은 사고는 좀 방지할 수 있을지 몰라도 교통체증을 유발한다. 시키는대로 U턴해볼라치면 90도 좌측에서 우회전하는 차량이 방해하므로 순조롭게 U턴을 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어 네거리 차량체증을 유발한다. 따라서 네거리에서 1,2백미터 후방에서 U턴하게 해야 체증을 줄일 수 있다. 또 U턴할 수 있는 구간길이가 좀 더 길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지금은 짧은데다가 안내선이나 식수대가 차지하여 더욱 짧아졌다.

U턴은 해보면 알겠지만 적어도 3차선은 되어야 U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억지로 3차선에서 U턴할 수 있는데도 2차선까지 오도록 안내하고 있다.

o 과속방지턱이 많이 돌출되어 차량내구성에 문제 있으니 서행시 덜컹거리지 않게 아주 낮게 턱을 만들 필요가 있다.

(법이 그렇게 되어있다면 고쳐서라도 턱을 낮추어야 한다. 또 법규에 안맞는 방지턱도 많은듯하다. 일제조사가 좀 필요하다.)



1)최고속도를 넘는 계기판은 왜 있나


길위에서는 고속도로가 가장 속도를 낼수있는데 최고속도라 해봐야 100km아니면 110km이다. 그럼 계기판은 220km가 대부분인데 언제 필요한 것인가. 사실 필요없다. 그럼 속도를 낼수없는데도 속도를 낼수있도록 차를 시판하면 차를 구입한 사람은 가능하면 150km근접해 최고로 속도를 내어 이동하려 할 것이다. 그런데 고속도로 과속을 막기위해 곳곳에 cctv를 설치하는데 카메라값이 엄청나고 거기에다 또 노면에 라인도 그어야 속도를 측정할 수 있고 또 통제실까지 유선으로 배선설비도 해야 하니 엄청나게 돈드는 것은 다 알고 있는데 왜 이러고 있을까?

차를 출고때부터 아예 110km이상은 낼수없도록 조작을 하도록 하여 조작된 차량만 출고 시키면 될 것이다. 조작방법은 속도를 그 이상 안나오게 하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경보음을 내도록 하면 될것이다. 물론 경보음의 크기는 좀 크게 운전자가 조작못하게 고정하여 과속만 되면 울려야 한다. 어렵게 단속하려 생각말고 근본을 통제하면 이렇게 쉬운데 자꾸 어려운 방법을 쓰고 있다.

과속은 할 필요도 없고 사고를 내면 자신이 피해를 입거나 남이 피해를 입는다. 과속으로 또 쓸데없는 기름이 많이 든다. 적당한 속도로 가면 길위에서 차를 운전하는 모두가 안전하고 서로 편하다. 사실 과속을 하여 좀 일찍 도착했다고 무슨 큰 덕을 보는 것도 없다. 빨리 도착한 시간만큼 그시간을 알차게 써야 할텐데 바쁘게 가기만 하고 그다음은 왜 이렇게 빨리 왔는지 잊어버린다.


2)출퇴근 시간대에 경로우대는 필요없다.

나이가 드신분에게는 조용한 시간대를 주로 이용하므로 경로우대혜택을 주어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하게 하므로 출퇴근 시간대에 경로우대로 무임승차하게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공짜로 타면 일하러 출퇴근하는 젊은 사람들을 위해 출퇴근시간대를 피하는게 바람직한데 등산가방을 매고 놀러다니는 것조차 젊은 사람과 똑 같이 출퇴근 시간대에 움직인다면 혜택을 줄 필요가 없다. 물론 출퇴근 시간대에는 경로우대석은 일반석으로 활용하도록 누구나 다른 좌석들과 마찬가지로 앉아 갈 수 있게 해야 한다. 직장일에 업무에 지친 사람들이 앉아 가게하는게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좋다는 말이다.

지하철을 운영관리하시는 분들은 좀 고려해 보시기 바란다.


3)장애인 주차라인은 장애인 특수차량에 한해 설치해야 한다.

장애인주차라인은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만든 것인데 여기에는 지금처럼 일반차량에 딱지만 붙이면 대도록 할 것이 아니라 장애인을 위해 만든 특수차량을 운전하는 사람을 위해서만 필요하다. 이런 사람들이라야 정말로 주차공간도 일반주차공간보다 폭이 1m가량 더 넓은 주차공간을 이용하는 의미가 있지 그냥 몸 어디 좀 불편하다해서 다 장애인 주차라인을 이용하게 해서는 안된다. 정말로 장애인 주차라인이 아니면 주차를 할 수 없는 장애인에게만 필요하다는 말이다.

지금의 "주차장법"은 좀 개정해야 한다. 이런 주차시설은 관공서같은 장애인이 많이 드나드는 곳에나 하면 될 것을 아파트에 장애인이 거의 없을 텐데도 그 많은 장애인 주차장을 설치하고 일반인이 좀 급해 주차하면 여지없이 딱지를 붙이고 해서야 무슨 더불어사는 사회라 할 수 있을까.

4)가급적 로터리를 만들어야 한다

네거리에 원형의 분수대나 꽃밭같은 걸 만들어, 교통신호등을 없애고, 직진을 하던 좌회전을 하던 유턴을 하던, 가던방향으로 서행하여 갈수있게 해야한다. 처음에는 아무래도 불법운전에 익숙한 운전자들이 뒤엉키는 수도 있겠지만 초기에 경찰이 중점으로 배치되어 잘 계도하면 서로 편하게 신호없이 잘 지나갈 수 있을 것이다. 뭣이든 해보고 최선의 방법으로 관리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겠지만 아예 해보지도 않고 골치아프다며 지레 겁부터 먹고 말한다. "우리나라사람들은 질서의식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돌아가게 하면 서로 먼저 갈려고 해서 뒤엉겨 효과가 없다"고 말한다. 그건 윗물들이나 정치인들이 ?판으로 만들어 시범을 보여 그렇지, 그래도 우리나라 운전자들이 법규를 잘 지킨다고 본다.

5) 앞의 사진을 보면 이마는 상처를 입어 머리띠를 매고있고, 다리는 다쳤는지 붕대를 감고있는데 이걸 '귀여운 인형'이라고 차안 미러에 달고 다닌다. 사람들은 도덕이 무너져 좋고 나쁨을 분간하지 못한다. 온갖 추하게 생긴 것을 만들어 팔고, 그걸 귀엽다고사서는 가지고 다닌다.또 갈색의 원숭이인지 고릴라인지 인형은아랫몸은 어디간지 없고 윗몸에 바로 다리가 붙어 팔은 기다랗게 기형인데도 귀엽다고 가방에 매달고 다닌다. 정말 예쁜 것은 촌스럽다며 멀리하고 '파괴적이고 이상한 모양'이 시대에 맞는다는 인식은 정말로 아름다운 마음에서 나온것인가?

1)좌회전 직진 동시신호가 바람직하다


o직진과 좌회전 분리하여 따로 따로 줄을 세울때(따로)

-좌회전을 1차선으로, 2차선을 직진으로 고정시킬 경우에는

직진은 2차선만 하게되어

좌회전차선인 1차선은 텅비어있는데도

직진하는 2차선은 몇백미터 줄을 길게 늘어서게 된다.

-1선에 직진차량이 갈 수 없어 행렬이 길어진다.

-차량이 신호를 여러번 받아야 통과되므로 교통체증유발

행렬이 길어지면 차량소통이 안되고 당연히 비효율적이다.


o직좌 동시신호로 할 경우(동시)

-1차선은 좌회전과 직진, 2차선은 직진으로 하거나(직진차량이 많을 때)

1차선은 좌회전, 2차선은 좌회전,직진으로 하게 되면(좌회전차량이 많을 경우)

-두개차선을 직좌차량이 같이 활용하므로 차량행렬길이를 단축가능


※결론을 말하면 직진할 때 좌회전차량은 꼼짝 못하게 서있게 하는 것보다 직진,좌회전을 동시

하게 하므로서 행렬길이를 단축하여 한번 신호에 지날 수 있는 차량이 많아 소통이 잘 될뿐아니라 또한 직진할 차량이 잘못하여 좌회전차선에 진입했더라도 직진할 수 있고(1차선을 직좌차선으로 했을때) 따로하여 이런 차량이 직진하겠다고 앞에 서버리면 뒷차량에 영향을 주어 신호한번에 몇 대가 지나지 못하고 신호는 바뀌게 된다. 그러나 동시로 하게되면 제갈길을 찾아가므로서 다른 차량의 소통에 영향을 주지않는다.

1,2차선 중 두 차선이 모두 차량으로 꽉차게 직좌체계(동시체계)를 한것이 좋으냐 한차선은 텅텅비어있는데 한차선은 빽빽이 늘어서 있게한(따로체계) 좌회전따로 직진따로가 좋을지는 어린애도 알수있는 간단한 일이다.


2)전용횡단보도 직전에 차량이 U턴할 수 있도록 하자


o네거리에 1차선에 좌회전과 U턴을 같이 하게 하면 차량이 정체되는 것은 당연하고 이러지말고 횡단보도직전에 푸른신호가 켜져 사람이 횡단하고 있을때 U턴을 하도록 허용하면 네거리 까지 가지않고도 쉽게 U턴을 하게 되어 소통이 원활해진다. 이러면 차량이 갈 곳을 빨리 찾아가므로 도로위에 차량이 있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횡단보도 직전이 U턴을 하기 가장 쉽다.


o지금처럼 네거리끝에서 U턴과 좌회전을 동시에 하게되면 좌회전 신호라 하더라도 좌측직각방향에서 우회전하는 차량 때문에 U턴에 지장을 받아 원활하게 U턴을 할 수 없다. 또 U턴하는 꾸물거리는 이 차량으로 인해 뒤따르던 좌회전하는 차량은 한번 신호받아 좌회전하지 못하고 다음 신호를 기다려서야 좌회전 하므로 체증이 증가된다.


※결론은 도로중간 중간에 설치한 횡단보도직전에는 U턴을 하기(보행자가 횡단중일때)에 가장 좋은 장소이다.

이런 주장에 대해 원칙을 내세우는 어떤사람은

횡단보도가 보이면 U턴하려 꾸물거리게 되어 차량의 소통에 지장이 된다고 하지만

이건 시행초기에 어느 정도 계도하면 문제없다고 본다.




츈츄안(춘천春川) 다녀왔습니다

고속버스로 갈 작정으로 나섰으나 생각을 바꿔 승용차로 다녀왔습니다

때가 가을이니 만치 가다가 경치를 좀 감상할까 해서입니다

이른 아침에 출발했는데 산간지대라고속도로는 안개가 자욱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식사라도 하고 다시 출발하면 좀 걷히려니 생각하고

휴게소에 들러 한식으로 때우고 좀 쉬었는데 시간이 한 30분정도 걸렸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달렸지요


안개가 짙은데는 50m앞이 잘 안 보였습니다

같은 산간지대라도 많이 낀곳이 있고 일부는 갠곳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9시가 넘도록 안개에 가려 경치구경은 하지 못하고 몇시간만에 춘천에 도착했습니다

나중에 점심시간이 되어 막국수가 생각나서 몇 번 간적이 있는 집을 갔는데

소양댐 가는 길가에 있는 집으로 춘천시내에서 20분정도 소요됩니다

간판은 ㅅㅂ막국수라고 하는 집인데

이 집은 유명해서 점심시간이 좀 지났는데도 사람들로 빼곡찼습니다 밖의 살평상위에 까지..

물론 주차장이 특히 넓어 웬만큼 손님이 많아도 다 주차를 시킬 만큼 앞마당이 넓습니다


감자전, 녹두전중 한 가지를 시키는 것보다 두 가지를 다 맛을 보기위해 반반씩 시키고

그리고 수육하나와 막국수를 먹었는데 맛있는 육수와 양념으로 조리되어 먹을 만했습니다

마실 물은 국수를 삶은 물을 따뜻하게 해서 주는데 맹물보다는 맛이 훨씬 낫습니다

좀 있으려니 막국수 나오기 전에 찬물도 나오는데 이건 마시라고 주는 물이 아니라

막국수에 필요한 만큼 부어먹는 육수입니다

막국수는 두 가지라고 합니다

막국수 원료를 순수 메밀로 하는 것과 메밀에 밀가루를 좀 가미한 두 가지로 나뉘는데

외지(外地)사람들이 순수 메밀로 막국수를 만들었더니 그리 인기가 없어 메밀에다 밀가루를 좀 섞었더니 외지인은 물론 거기사는 사람들까지도 좋아한다고 해서 이렇게 바꾸었는데 이렇게옛 맛을 개량한 막국수집이 손님들이 많아 맛을 잘내는 2~3군데가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옛맛을 약간 변형했지만 ‘원조’라는 이름은 앞에 붙여져 있습니다

이제 ‘원조’란 그저 식당간판에 필요시 언제든 붙일 수 있는 이름인 것같습니다


원래의 방식대로 순메밀만으로 막국수를 하는 집은 손님이 이처럼 많지는 않지만 역시 그런대로 맛이 괜찮은 집은 그런대로 장사가 잘되는 곳이 두 세곳있다고 합니다


식사 후에 차를 한잔하고 쉰 다음에

호반을 둘러볼까 하여 서면쪽으로 가다 정취있는 커피 집을 찾았습니다

원래 커피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바깥에 나온 만큼 한잔 하고 싶어졌기 때문입니다

의암호를 한 바퀴 도는데 길가에 차를 세워두고 구경할 만한 공간이 마땅치 않아 좀 아쉬웠습니다


도로를 계획하는 분들은 도로에 잠시 쉬어 갈수 있도록 길가에 작은 주차공간을 좀 배려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가용 2~3대라도 잠시 세울수 있는)

산쪽이 쉽다고 산쪽에 주차장을 만들지 말고요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강쪽에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가능하면 맞은편 전망이 좋은곳에다가....

산쪽에 만들면 무단횡단해서 구경해야 하고

또 지나는 차때문에 서서 구경할 자리도 없으니 이런 쪽 주차장은 별의미가 없겠습니다


그리고 말이나온김에 하나 주문을 더드린다면

호수가에는 호수 쪽은 나무를 심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나며 경치를 감상하는데 방해가 돼요


도로공사 선생님들요

고속도로도 하천이나 들판이 있는 쪽은 경치구경할 수 있게 나무를 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길가에 차량보호를 위해 쇠울타리(가드레일)를 쳤는데

정신차리고 운전하도록 쇠울타리 치지 말아야 합니다 농담입니다

울타리높이가 꼭 사람의 눈높이에 가리고 있어 경치를구경할 수가 없어요

차를 타고구경하면서 가면 덜 피곤하고 즐겁지 않겠습니까

또 울타리를 안하면 도로건설하는 돈도 아낄수 있으니..

도시야 삭막하니 나무를 심는다지만 들에까지 나무를 심을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산이 없는 지방은 산소도 부족하니 어쩔수 없이 심어야겠지만

산이 많은곳은 그런 상황이 아니니까 조금 생각해 봐주세요


오면서 고속도로를 지나다 동물이 차에 치어 죽은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우선 도로 순찰대가 수시로 지나면서 이런 것은 좀 제빨리 치워 줬으면 합니다

소형차나 운전이 서투른 사람은 이런 것을 모르고 바퀴가 그 위로 지나게 되면

차가 뒤집혀져 사고나기 쉽습니다


또 동물이 건너가도록 도로위로 5m폭의 다리를 만들고 그 위에다 흙을 덮어놓아 동물이 지나가기를 바라는데(야생동물이동통로) 어느 얼빠진 동물이 그 위를 지나가겠습니까


아무데도 건너는 데가 없는데 오직 거기만 건너갈 수 있게 해놓으면 동물은 자기를 해코지 하거나 잡으려는 줄 알고 지나가지 않습니다 사람마음으로 동물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네발달린 동물이 얼마나 지나는지 확인하여 통계를 내보았더니 거의 효과가 없었지 않았습니까

물론 폭을 좁게가 아니고 넓게 몇 십m로 했을 때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돈만 날리고 보기만 흉하고 동물에겐 보탬도 안될 것입니다

몇 미터폭으로 작은 돈을 들여 흉내만 내고 “동물이 지나가고 있어요” 광고판을 돈을 들여

조용히 그냥 경적을 울리지 말고 지나가라니 지나가지도 않을 곳에 무슨 필요가 있으며 웃음이 납니다 할려면 제대로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외국과 달라 폭을 좁게 설치하면 동물도 거의 안 다닐 뿐만아니라 그곳에 덫을 설치하는 자들 때문에 효과도 없습니다 동물을 보호해봤자 살리기는 살리는데 불법포획해가 버린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도로를 만들때 산을 꼭 깍아내야 한다면 가급적 적게 절토하던지 우회도로로 건설하면 좋겠고 아니면터널이 좋고

산능선과 능선사이 계곡에는 산을 깍은 흙으로 메우지 말고 거기다 다릿발(교각)을 세우면 좋겠습니다 지금보면 하나같이 계곡은 흙으로 모두 메워져 안타깝습니다

물론 산을 깍아내고 그 흙을 계곡에 메워야 건설비용이 덜 들겠지만

다릿발을 세우면 폭우가 와도 안전하고, 짐승들도 여기를 지날수 있으니이동통로도 됩니다


또 고속도로도 가능하면 전망이 괜찮은 곳에는 좀 쉬어갈수 있게 차 몇 대라도 댈 수 있는 주차장을 설치하면 감사하겠고요 구경 잘 할수있도록 생각좀 해봐 주세요 부탁합니다

도로상의 과속방지턱등

아파트입구의 과속방지턱은 법상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어떤 곳은 두 곳, 또는 세 곳을 설치하여 불편하기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세 곳이라면 앞뒤바퀴가 넘으면 여섯 번씩이나 차가 흔들거리며 지나는데 꼭 이렇게 해야 하나. 한 곳에만 해도 충분할듯하다.물론 출구도 마찬가지인데 한곳으로 족하다.


몸이 불편한 사람은 차가 한번 넘을 때마다 흔들리는 게 몹시 불편하다. 또한 단지 내 곳곳에 설치된 과속방지턱도 잘 가려서 수를 줄여 설치함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대에는 차단막대도 쓸데없이 오르내려 전기를 소모하지 않게 했으면 한다.


특히 아파트 단지내는 보도길이 많은데 이곳은 가급적 동선이 짧게 부드러운 곡선으로 해야지 빙둘러가게 해서는 안되고 꺾이는 곳은 타원형으로 완만하게 해야 한다. 자전거를 타고 다녀보면 알겠지만 쓸데없이 빙빙 둘러 가게 되어있다. 또 쓸데없이 바닥에 징검다리식의 돌을 깔아 보기에는 좋을지모르지만 다녀보면 얼마나 자전거가 털털거리는지 모른다. 게다가 얼마나 각이 져 있는지 (길이 없으면 지름길로 질러서 잘 다닐 텐데) 이런 길을 왜 만들었는지 건축설계하는 분들 좀 분발해야 한다.

도로위에 과속방지턱은 가급적 모든 횡단보도 직전 10M쯤에 설치했으면 좋을 것 같다. 그러나 높이는 현재 20cm로 하는데 이건 지나는데 차안이 너무 흔들거리므로 10cm로 낮추어야 한다. 왜 과속방지턱을 현재보다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가 하면 지금의 자동차는 운전자들이 너무 과속을 한다. 정상적인 운행이라면 도저히 못 지나갈 네거리를 멈춰야될 황색등인데도 과속하여 무리하게 지나가는데 혹 그 사이 건너편 횡단보도에서 푸른 신호등으로 바뀌어길을 건너는 행인이라도 있다면 사고나기 일쑤다.


네거리는 대부분 횡단보도가 가로질러 설치되어 있고 직전 10m전방에서 과속턱을 설치하면 속도가 완만하므로 횡단보도 앞에서 일단은 서행을 하게 되므로 세우기 쉬울 것이다. 또 서지 않고 푸른 신호등을 만나 직진할 경우 건너편 횡단보도를 지나10m지점에 과속 턱이 있는 것을 앎으로 아무래도 속도를 안내고 주의하게 된다.

생각에 따라 너무 무리한 것 아니냐는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시범적으로 설치하여 효과가 좋으면 확대 전면적으로 시행했으면 한다. 이렇게 되면 네거리에서 무리하게 직진하는 차가 사라지게 되어 사고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자신을 좀 통제하여운전해야한다. 그러나 cctv를 추가로 설치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자동차는 쇳덩이이므로 쇳덩이가 도로위를 날아다닌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무튼 자동차로 인하여 편리한 점도 있지만 이로 인하여 많은 귀중한 사람들이 다치거나 장애자가 되거나 죽어서야 되겠는가. 자동차도 사람이 편리할려고 발명한 것인데 이것이 사람을 상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부탁하건대 앞으로 운전하시는 분들은 쇳덩이를 타고 날아다닌다고 생각하시고 가급적 경차는 60~80km로 준중형이상은 60~100km로 도로를 다녔으면 한다.

말하자면 생각 같아서는 아예 100km이상 속도를 못 내게 고정시키는 것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왠만해서 고속도로에서 100km로 달리거나 시내도로에서 (과속이지만) 설령 80km로만 달려도 거의 사고 나지 않는다. 말하자면 모든 운전자들이 다 이보다 더 속도를 낸다는 것이다. 성격상 속도를 안내는 사람도 뒤에서 빨리가자고 신호를 보내면 과속을 하지 않을 수없는 것이 현실이다.


현실적으로 고속도로에서는 1차선에서 140km이고 2차선에서 120km이니 그이하의 속도로 간다면 욕을 얻어먹기 쉽다. 그런 상황인데도 시속 100km로 최고속도를 정해 놨으니 그걸 잘 지키려 하겠는가. 물론 고속도로라 하더라도 현재 의 100km가 맞다. 말하자면 경주용 시합을 하지않는 이상 어떤경우에도 100km를 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예전에는 축지법으로 거리를 단축해 다녔다지만 지금은 자동차로 다니니 축지법을 쓰는 것과 같은데 너나없이 좀 더 젊잖고 우아하게 차를 운전해야 한다. 모두가 조심스레 적당한 속도로 운전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말인데 급한 사고를 좀 안정적으로 젊잖게 바꿔야 한다. 차를 타던 식당에 가던....

만약에 속도무제한의 활주로 같은 고속도로가 우리나라에도 자동차광?을 위하여 생긴다면 경주용차량인지라 설령200km로 라도 달려 속도로 스트레스를 풀려는 사람들에게 배려함도 바람직할 것 같다. 물론 이런 차를 탈 사람은 구별시켜야 하니까 아예 등록을 하고 차에도 표시를 해야 한다. 물론 필요시 세금도 부과시킬 필요가 있다.


말이 나온김에 드라이브 코스에 한마디하고자 한다. 드라이브 코스는 어쨌든 40~60km속도로 경관을 구경하며 지나는 곳인데 지나다 보면 도로에 차량을 세울곳이 너무 없다. 잠시 세워 구경을 하거나 사진을 찍고 싶어도 세울 곳이 없다. 여태까지의 도로설계는 도로를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폭의 1자로만 설계하여 포켓따기등을 거의 설치하지 않는데 앞으로는 이런것을 좀 많이 (가급적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에) 차를 한두 대라도 댈 수 있게 배려했으면 한다. 도로설계하시는 분들 어째 몇 십 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리 꼭 같이 설계하시는지 참 안타깝다. 윗분들이 좀 부족하면 새로 공부한 사람들은 이런 건의말도 한마디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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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승강장 안내방송시


‘이번 정거장’은 00입니다. ‘다음 정거장’은 00입니다.

위 안내 문구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이나 ‘다음’이나 좀 헷갈리는 단어다.

그래서 “ ‘이번 정거장’은 어디이고 ‘그 다음 정거장’은 어디입니다.”로 방송안내하면

그 다음 내릴 사람이 이번에 내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길마다 사람은 좌측통행인데


횡단보도는 두쪽으로 갈라놓고 왼쪽은 반대편에서 오는 쪽이고

오른쪽이 가는 쪽이 되도록하여 우측통행이 되도록 했는데

모든 길은 다 좌측통행을 하도록 해놓고

왜 횡단보도만 이렇게 우측통행하라는지 알 수 없다.

어디는 좌측통행 어디는 우측통행하라고 한다면 헷갈려

교통법규도 제대로 지키지 않게 된다.

통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좌회전하는 곳은 너무 경직되게 반원


차를 몰고 좌회전해보면 사실 흰 점선의 1/4반원보다 훨씬 안쪽으로 차가 지나가게 되는데

대부분의 차가 모두 그렇다.

흰점선 그린대로 따라 가다보면 다른 차와 마주치기 일쑤다.

실제 운행했을 때의 회전반경을 참작해서 점선을 그려야 할 텐데

반원의 중심점을 너무 짧게 잡은 것이다.

정상적으로 운행하고 있는데도

이 자체가 위반이 된다면 법을 준수하려는 마음이 없어질 것이다.


아파트 단지내 화단의 직각


아파트에는 차가 다니는 주통로가 있고 사람이 다니는 부통로가 있는데,

부통로를 이용하다보면 화단의 모서리를 자주 지나게 되고

화단모서리는 화초가 밟혀 다 죽고 맨땅이다.

설계시 직각만 고집하지 말고 출입구와 부통로사이의 길을 한 번 걷는 다고 봤을때

지장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야 할 것이다.

원의 곡선보다는 타원의 곡선이 실생활에 유리하다.

물론 조경면적 산출시 어려움이 있겠으나 좀 더설치한다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그리고 통행로는 가급적 지름길이 되어야 할 것이다.

화단을 직각으로 하여 둘러가게 한다해서

바쁜 출근 시간에 화단의 직각을 꺽어서 다닐 사람은 잘 없다.

어떤 곳은 직각보다도 더 못하게 무슨 모양을 낸다고 그런것인지

빙둘러가게 화단이 가로막고 있는데 좀 생각해보고 그려야 한다.

이렇게 빙둘러가게 한곳은 항상 그사이에 지름길로 질러서 잔디밭위의 길이

다시 생겨나게 된다. 이것은 설계가 잘못됐다는 반영이 아닌가.

컴파스로 그리기 좋다고 획일적으로 그리는게 능사는 아니다.

단지내 산보를 위한 오솔길이야 시간날 때 걷는 길이니 별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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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턴은 횡단보도 직전에서 허용

☆4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횡단할때는 차는 무작정 앞에 서서 정차하여 기다리는데 이때는 반대편에서 오는 차도 없으므로 U턴을 하게 허용하면 좋을 것이다. (단지 횡단보도에 푸른등이 왔을 경우, 단지 횡단보도 직전에서만 한해서.) 자동차가 그냥 서서 기다리다 다시 신호가 바뀌면 그때 저멀리 떨어진 네거리 U턴지점까지 가는 것은 시간낭비 연료 낭비 교통체증을 증가 시킬것이다.


■ 종이컵에 번호 부여

☆5 단체로 놀러가던지 여럿이 있는곳에서 음료를 마시던지 마시던 도중에 위치가 자주 바뀔수 있는데 종이컵을 이왕 계속 쓰게 할 거라면 색을 크레온의 12색정도 달리하고 한 색깔마다 1번부터 다른 번호를 부여하면 자리를 떴다가 다시 돌아와도 제것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어 컵의 낭비를 막을수있을 것이다. 지금대로라면 잠시 어디갔다오면 컵이 그컵일듯 한데도 확실하지 않으니 다시 새컵에 음료를 따루어 먹게 되어 낭비다.

(빨간컵 1번부터 100번까지, 노랑컵 1번부터 100번까지 이렇게 12색까지 매기면 된다. 이러면 1200개 샀을때도 문제가 없다. 그러나 보통은 30개정도 단위로 사므로 묶을때에는

30개 정도씩 묶는데 1~3번 혹은 4~6번끼리만 한다발로 만들면 된다. 그러면 30개중에는 같은색깔의 같은 번호는 없어 구분이 잘 되므로 낭비를 줄일 수있다. 말하자면 빨간색 1~3번, 노랑색 1~3번 이렇게 12색을 섞으면 36개가 되지만 30개를 맞추면 된다.)


■ 공중이 있는데서 휴대전화 사용시 아무나 촬영가능하도록

☆6 자동차타고 운전할 때는 휴대전화는 금지되어있는데 여럿이 있는 대중교통수단에서도 휴대전화를 못하도록 통화하는 사람의 사진을 찍도록 허용해야 한다. 사진 찍어 공개할 수도 있겠지만 찍히는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상하니까 금지하는 데는 좋은 방법 아닐까 싶다.

현재의 안내방송으로는 아무도 듣는 사람도 없고 별로 의식조차 하지 않는 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좀해야 되겠다.


■ 자동차도 3천만원 초과시 매수자의 의식구조 시험 통과하도록

☆7 비싼차를 몰면 수준도 그에 걸맞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은 좋은 차를 타지 못하도록 하기위해 1국어, 2역사, 3세계사, 4영어등 제2외국어중하나 이렇게 4개종목의 시험을 치러서 통과된 사람에게만 합격증을 주고 합격증을 제출해야만 자동차 매매계약을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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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색으로 된 물건이 나왔으면 싶은 것들

★1 예식때 끼는 목장갑도 흰색만 아니라 검은색 장갑이 나왔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흰색은 너무 눈에 띄는 색으로 드러내고 싶지 않을 때는 부담스럽게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2 화장지도 흰색만 아닌 살색에 가까운 얼굴색(누른색)이나 검은색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화장지를 얼굴에 갖다댈 때는 남에게 안 들키도록 가져가야 할 때가 많고 이런 때 쓰기 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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