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토기와는 이제 전국에 생산이 되는 곳이 몇곳없어 토기와잇기가 이젠 사치품이 되었다.

 조선시대에도 별자리를 표시한 그림이 있었다. 쇄국정책으로 외국에서 문물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시절에 이런걸 만들었다니 대단하다

 

 세간에서 유통되던 편지 (서민은 주로 우리한글로 양반은 한문으로)

 베틀은 천을 짜기 위한 도구이다. 위에서 보듯이 천의 폭이 좁다.

 천도 주로 삼베를 짜고 삼베는 올이 듬성하다

 베틀에 사용된 부품들

 실을 꼬는데 사용했던 물레

 

조선시대에 신던 신- 나무로 만든 것, 짚으로 만든것, 가죽으로 만든것등

 향원정

 

 경복궁 서쪽에서는 청와대를 출입하는 문이 있다. 주로 나오는 문으로 관광객이 사용한다.

 홍송, 춘양목이라고 한다. 외피가 붉은 색을 띄고 있어 홍송이라고도 한다. 그럼 백송은 소나무잎이 흰것이 아니라 껍질이 흰빛으로 반짝인다. 예산과 통영,밀양에 몇그루씩 있다.

 경회루; 경사스런 모임의 누각이라는 뜻이다. 나라에서 경사가 있을때 연회를 베푸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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