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사에서 사진을 촬영하도록 행사를 한다기에 갔는데 출연모델들이 열심히는 해주는데 클라이맥스를 모르는 거 같다. 춤의 완성은 부채를 들었을때는 부채를 펼때이고 승무일때는 소매를 공중으로 날렸을때인데 부채를 펴고도 두발을 땅에 붙여있으니 멋이 없다. 또 얼굴표정도 빈약하다. 즐거운 춤이면 기쁜 감정의 표현이 있어야 하는데 표정이 전혀 없을 때가 많았다. 내내 따라다녀보니 다 그래서 참석한 진사들 모두 찍기가 쉽지 않았을 것같다. 그런대회에 아주 최상의 모델들이야 초청해오지 않았겠지만 절정마다 손발이 같이 따라주지 못하고 얼굴표정이 무표정한게 아쉽다. 마치 숫처녀같이 뭘 모르느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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