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휘트니 휴스턴( Whitney Houston)


 

If I should stay, 내가 당신 곁에 남는다면

I would only be in your way.난 방해만 될 거에요

So I'll go, but I know그래서 난 가겠어요 하지만 난 알아요

I'll think of you ev'ry step of the way.난 걸음걸음마다 당신을 생각할 거란 걸 알죠

 

And I will always love you. 언제나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I will always love you.언제나...

You, my darling you. Hmm. 내 사랑 당신~ 음

 

Bittersweet memories 달콤쌉싸롬한 기억뿐

that is all I'm taking with me. 내게 남겨진 건

So, goodbye. Please, don't cry. 잘 가세요 제발 울지 말아요

We both know I'm not what you, you need.당신께 필요한 사람은 제가 아니란 걸 우린 알잖아요

 

And I will always love you.당신을 언제나 사랑하겠어요

I will always love you.언제까지나...

 

(Instrumental solo)간주

 

I hope life treats you kind 당신 삶이 순조롭기를,

And I hope you have all you've dreamed of.그리고 당신이 꿈꾸는 모든걸 이루길 바래요

And I wish to you, joy and happiness.그리고 당신께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길 빌어요

But above all this, I wish you love.하지만 무엇보다도 당신이 (새로운) 사랑을 하길 바래요

 

And I will always love you.당신을 언제나 사랑하겠어요

I will always love you.

I will always love you.

I will always love you.

I will always love you.

I, I will always love you.

 

You, darling, I love you.내 사랑...

Ooh, I'll always, I'll always love you.언제까지나 사랑하겠어요

 

휘트니 엘리자베스 휴스턴(1963.8.9생)은 고음과 저음을 완벽하게 넘나드는 폭발적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듣는 이들을 압도하고 전율시켰던 천상(天上)의 디바, 이제 그 목소리를 더 이상 지상에선 들을 수 없게 됐다.

 

음반판매 1억7천만장이라는데 우리나라 가수라면 꿈도 못 꾸는 숫자다.

이처럼 멋지게 노래를 불렀지만 전성기인 1992년에 팝가수 바비브라운과 결혼하고 불행한 생활이 계속되어 마약과 음주에 손을 대게 되고, 내리막길을 길을 걷다가 2006년 재기에 성공 하는가 싶었다.

 

음악적 재기를 다짐하던 그는 2009년 정규 앨범 '아이 룩 투 유(I look to you)'를 발매하고 첫 월드 투어 공연지로 서울을 선택했다. 하지만 2010년 2월 6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내한 공연에서 그의 목소리는 예전과 다르게 갈라지고 고음 처리는 되지 않았으며, 공연 중간 중간 기침을 하고 숨 가빠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안타깝게도 금년 2월11일(현지시각; 한국나이 50세) 낮 3시 55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힐튼 호텔방 욕조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응급조치를 받았으나 끝내 깨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남편 하나 잘못 만나 세계최고의 팝가수가 완전히 폐인이 되고 결국 죽음으로 이른 것이 안타깝다. 남자를 잘 만나야 하는데....

<가수로 발탁한 은인 클라이브 데이비스와 > 

 

<전성기의 휴스턴>

 

<실패로 끝난 바비 브라운과의 불행한 결혼>

<휘트니와 그의 딸>


<불행한 결혼생활 눈물흘리며>

 

<생활의 스트레스로 몸이 엄청 뚱뚱해졌다>

 

<이젠 누군지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뚱뚱한 몸으로 무대에>

<이혼후 만난 별도움 되지 않은 연인 레이 제이> 

 

<그리고 영원히 가다 호텔에서 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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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의 추억(Maggie) - Jean Redpath / 》

 

 


      메기의 추억(Maggie) / Jean Redpath
      The violets were scenting the woods, Maggie
      Their perfume was soft on the breeze
      제비꽃 내음이 숲속에서 풍겨오고.
      그 향기가 산들바람에 실려 부드럽게 다가왔어요. 매기.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처음 고백했을 때, 매기.
      당신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했지요.

      The chestnut bloomed green through the glades, Maggie
      A robin sang loud from a tree
      숲 속의 빈 터에서 밤꽃이 푸르게 피어나고
      나무에서 새가 크게 노래 불렀어요.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처음 고백했을 때, 매기.
      당신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했지요.

      A golden row of daffodils shone, Maggie
      And danced with the leaves on the lea
      늘어선 황금빛 수선화가 환하게 빛나고
      풀밭 위에선 나뭇잎들이 춤추고 있었지요.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처음 고백했을 때, 매기.
      당신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했지요.

      The birds in the trees sang a song, Maggie
      of happier days yet to be
      다가올 더 행복한 나날들을 위해.
      나무 위에서 새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죠.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처음 고백했을 때, 매기.
      당신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했지요.

      I promised that I"d come again, Maggie
      And happy forever we"d be
      내가 다시 돌아와서 우리 둘이 영원토록
      행복하게 살겠다고 약속했었지요. 매기.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당신만을 사랑한다고처음 고백했을 때,
      매기..당신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했지요.

      But the ocean proved wider than miles, Maggie
      A distance our hearts could not foresee
      하지만 바다는 생각보다 훨씬 넓었기에
      우리 마음의 간격은 예측할 수가 없었어요.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처음 고백했을 때, 매기.
      당신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했지요. 

      Our dreams.they never came true, Maggie
      Our fond hopes were never meant to be
      우리의 꿈들은 결코 실현될 수 없었고
      우리가 바라던 희망들도 결코 이루어지지 못했어요.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당신만을 사랑한다고처음 고백했을 때, 매기.
      당신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했지요.

<매기의 추억에 얽힌 이야기>

캐나다 토론토에 "조지 존슨"(1839-1917)이라는 시인이 있었다.

그가 학교 선생님이었던 시절 제자 "매기 클라크"와 서로 사랑하

사이가 되었다.

"조지 존슨"은 "매기"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즐겨 詩를 써냈다.

둘은 1865년 결혼해서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이사를 했다.

"조지존슨"은 그 곳 학교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불행히도 "매기"는 결혼한지 1년도 채 못되 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조지존슨"은 "매기"를 잃고난 아픔을 달래기 위해 클리브랜드를 떠나

"매기"와 추억이 어려있는 토론토로다시 왔다. "조지존슨"은 사랑하는

"매기"에 대한 추억과 哀想을 또 詩로 써냈다.(시집명:"단풍잎")

이 제목의 곡은 미국민요로 되어 영국태생의 가수이며 작곡가인

"제임스 버터필드"가 작곡하고 가사는" 조지존슨"이 쓴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인데 아일랜드 출신의 테너

존 맥코맥John MacCormack (1884~1945)이 노래한 것이다.

존 맥코맥은 더블린 콩쿨에서 우승한 후 밀라노로 진출해 체계적인 
성악교육을 받았다. 1907년 코벤트 가든에서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의 
투리두로 데뷔했다.바이올리니스트 크라이슬러와 순회연주를 하기도 했고

프라노 넬리 멜바와는 명콤비를 이뤄 세계 각지에서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것을 그대로 번역해 학교음악 교과서로 쓰고있으며

나중 제목은 그대로 하고 가사를 바꾸어(작사자 미상)

스코틀랜드 여가수Jean Redpath 가 노래 한것인데 원래 가사보다

훨씬 애절하다.(원가사는 민요이고 이 노래는 편곡인듯)

<매기의 추억>은 미국민요로 네가지가 많이 알려져 있는데

John MacCormack (남)이 노래를 부른것은

I wandered today to the hill, Maggie로 시작되는 것으로

바이얼린이 깔린노래로 독특하게 혀를 굴리는 발음을 한다.

Foster &Allen부른것으로 된것 역시

I wandered today to the hill, Maggie로 시작되는 것으로

반주가 guitar와 아코디언으로된 것으로

뚜엣으로 안부르고 키타치는사람이 노래하고 한사람은 아코디언만 다룬듯하다.

노랫말 뒷부분에 They say we are aged and gray, Maggie.라는 가사는

사실 매기가 24세(우리나이)되던 해 10월에 결혼하여 1년이 못된 다음해에

25세로 죽었으므로우리가 같이 나이가 들어 머리가 히끗하다는 가사는 좀

맞지 않는데 민요로 되면서 가사가 바뀐듯하다.

Ann Breen(여)이 부른 노래는

The violets were scenting the woods,Maggie. 로 시작하는

노래인데 좀 감미롭게 부르며 반주가 guitar가 주이고 바이얼린은 약하게 깔린다.

그리고 Jean Redpath(여)가 부른 것도 위와 같이 The violet were....로 시작하는데

좀 애절하게 부르며 반주가 guitar와 violin 이다.

두번은 남가수가 부르고두번은 여가수가 노래했는데 네개의 노래중

진 레드패드가 부른것이 제일 애절하고 또 가사도 중복하여 애끓는듯 하여 네개중

이것만 올렸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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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choo train chuggin' down the track
Gotta travel on, never comin' back
Oh, 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칙칙-폭폭 기차를 타고 칙칙-폭폭소리를 내며 기차 길을 따라간답니다.
여행을 하렵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렵니다
워우 워~ 이젠 울적한 기분으로 살 수 없다고요

Bye, bye love my baby's leavin' me
Now lonely teardrops are all that I can see
Oh, 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안녕, 안녕 내 사랑이여 내 사랑하는 여인은 날 떠나갑니다
이제 외로움의 눈물로만 세월을 보내야겠지요
워우 워 슬픔으로 가는 외길(편도) 기차표를 사렵니다

Gonna take a trip to lonesome town
Gonna stay at heartbreak hotel
A fool such as I that never was I cry a tear so well

외로움의 도시로 여행을 떠나렵니다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머무는 호텔에서 머무를 거예요
나처럼 울기 잘하는 바보는 그 곳엔 결코 없겠지요

** Repeat

Oh, 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Gonna take a trip to lonesome town
Gonna stay at heartbreak hotel
A fool such as I that never was I cry a tear so well
워우 워 슬픔으로 가는 외길(편도) 기차표를 사렵니다
외로움의 도시로 여행을 떠나렵니다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머무는 호텔에서 머무를 거예요
나처럼 울기 잘하는 바보는 그 곳엔 결코 없겠지요

** Repeat

Oh, 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Oh, 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워우 워 외로이 홀로서 가는 외길(편도) 기차표를 사렵니다
워우 워 외로이 홀로서 가는 외길(편도) 기차표를 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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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Pioggia(비) - Gigliola Cinquetti ♬ ** ♬샹송칸소네♬

      La Pioggia

      Sul giornale ho letto che Il tempo cambiera’
      Le nuvole son nere in cielo E che i passeri lassu’
      Non voleranno piu’ chi sa perche’

      Io non cambio mai No non cambio mai
      Puo’ cadere il mondo ma Ma che importa a me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e’ bl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u’
      Non serve piu’Se ci sei tu.

      Il termometro va giu’Il sole se ne va
      l’inverno fa paura a tutti ma C’e’
      un fuoco dentro me
      Che non si spegnera’ lo sai perche’
      Io non cambio mai No non cambio mai
      Puo’ cadere il mondo ma Ma che importa a me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e’ bl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u’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e’ blu. Il cielo e’ blu.



      눈물같은 비가 눈물같은 비가 긴 긴날 흐느껴 울어도 빛나는 태양 빛나는 태양이 가리워도 정다운 님 마주보며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라 피오쟈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라 피오쟈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사랑의꽃 피워보자 눈물같은 비가 눈물같은 비가 긴 긴날 흐느껴 울어도 빛나는 태양 빛나는 태양이 가리워도 정다운 님 마주보며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불타는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우산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우산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가슴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 피어나 행복이 오네

      펄씨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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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Bianca (=White House - 하얀 집) / Vicky Leandros

<Vicky Leandros >


                  casa bianca(하얀집) - Vicky Leandros

                  There's a white house in a town 어느 동네에 하얀 집 한 채
                  Old and scared and tumbled down 낡고 무섭고 무너져 가는 집
                  I can build it up once more 그집을 다시 세우고 싶어요
                  That's what memories are for 추억이란 다 그런 거지요
                  There's a fire, a chair, a dream그곳에 난로와 의자와 꿈이 있었죠
                  Was I six- or seventeen그때 난 열여섯이나 일곱이였던가요
                  As the years go by you'll find세월이 흐르면 알게 되지요
                  Time plays tricks upon the mind 시간이 마음을 속인다는 걸
                  White house joy will disappear하얀 집의 기쁨 사라질 거예요
                  What became of yesteryear 지난 날은 이제 어디로 갔지요
                  With my mother and my father there어머니 아버지 그곳에 계실 땐
                  I knew love was everywhere 사방에 온통 사랑이 넘쳤죠
                  Was it hate that closed the door 미움이 문을 닫고 말았던가요
                  What do children know of war아이들이 전쟁을 어찌 아나요
                  Old and scared and tumbled down 낡고 무섭고 다 쓰러져 가는 집
                  Gone the white house in the town동네의 하얀 집 사라지고 없어요
                  White house joy will disappear하얀 집의 기쁨 사라질 거예요
                  What became of yesteryear지난 날은 이제 어디로 갔지요
                  With my mother and my father there어머니 아버지 그곳에 계실 땐
                  I knew love was everywhere 사방에 온통 사랑이 넘쳤죠
                  There's a white house in a town어느 동네에 하얀 집 한 채
                  Old and scared and tumbled down낡고 무섭고 무너져 가는 집
                  I can build it up once more그 집을 다시 세우고 싶어요
                  That's what memories are for추억이란 다 그런 거지요
                  That's what memories are for 추억이란 다 그런 거지요
                  The white house 그 하얀 집.


                  p.s : 원곡은 이탈리아 칸소네(canzone) Marisa Sannia의Casa bianca

                  Vicky Leandros는 52년 출생 이탈리아의 최고의 인기 아티스트로

                  'The White House' 이 곡은 1968년 산레모 음악제에서 2위를 차지한 곡이며

                  원곡은 이태리 칸소네인데 Marisa Sannia 가 부른 Casa Bianca 이다.
                  빅키가 부른 이곡은 느릿한 슬로우 리듬에 구슬픈 멜로디가 감미롭다.

                  "하얀집"은 청춘을 상징하며, 그리고 그 매력과 공포를 노래했으며
                  60년대말에 동양방송의 '언덕위에 하얀집'이라는
                  연속극의 주제가로

                  우리에게 알려졌던 노래이다.




                  Touch By Touch/Joy


                  When I feel the time is right
                  And you're staying by my side
                  And the love you give to me
                  Makes my heart beat
                  When my fantasies fly away
                  But my feelings make me stay
                  I see the fire in your eyes
                  It makes my heart beat

                  *Do it, we still do it night and day
                  You're my all time lover
                  Do it, we still do it in a way
                  Like there is no other
                  Touch by touch
                  You're my all time lover
                  Skin to skin
                  Come undone my cover

                  When my heart is full of love
                  It makes me a turtle-dove
                  Love's a game that we play
                  Night and day

                  When our love is clear and bright
                  It's our way to see the light
                  There's a fire in our hearts
                  Night and day
                  Touch by touch
                  You're my all time lover
                  Skin to skin
                  Come undone my cover

                  *Chorus

                  *Chorus







                  ♡ River in the pines - Joan Baez ♡

                  Oh, Mary was a maiden
                  When the birds began to sing
                  She was sweeter than the blooming rose
                  So early in the spring
                  Her thoughts were gay and happy
                  And the morning gay and fine
                  For her lover was a river boy
                  From the river in the pines

                  Now Charlie he got married
                  To his Mary in the spring
                  When the trees were budding early
                  And the birds began to sing
                  But early in the autumn
                  When the fruit is in the wine
                  I'll return to you my darling
                  from the river in the pines

                  It was early in the morning
                  In Wisconsin dreary clime
                  When he ruled the fatal rapids
                  For that last and fatal time
                  They found his body lying
                  on the rocky shore below
                  Where the silent water ripples
                  and the whispering cedars blow

                  Now every raft of lumber
                  That comes down the Chippeway
                  There'w a lonely grave
                  that's visited by drivers on their way.
                  They plant wild flowers upon it
                  in the morning fair and fine
                  It is the grave of two young lovers
                  from the river
                  in the pines.


                   





                  • 김용택 2007.05.24 14:09

                    좋은글이라 담아갑니다 *^^*

                  • 2007.11.02 11:26

                    비밀댓글입니다

                  • 북극곰 2008.02.06 02:37

                    좋은글이라 담아갑니다.*^^*

                  • 하모하모 2008.06.12 16:35

                    좋은 글이라 담아갑니다 *^^*

                  • 오너 2009.05.24 11:05

                    좋은 글이라 담아갑니다 *^^*

                  • moncler online 2013.01.04 15:18

                    La ville de Lille a été condamnée jeudi à indemniser une famille après la disparition d'une tombe dans un cimetière géré par la commune,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 españa, a-t-on appris auprès de l'avocat des descendants du défunt,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France Amara appelée à se prononcer sur la "censure" d'un rapport de l'Igas France Un gar,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moncler?on de 17 ans mis en examen pour viol sur une fille de 12 ans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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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 blue My world is blue
                  Blue is my world now I'm without you

                  Gray, gray My life is gray
                  Cold is my heart Since you went away

                  Red, red My eyes are red
                  Crying for you alone in my bed

                  Green, green My jealous heart
                  I doubted you and now we're apart

                  When we met
                  How the bright sun shone
                  Then love died
                  Now the rainbow is gone

                  Black, black The nights I've known
                  Longing for you So lost and alone

                  Gone, Gone the love we knew
                  blue is my world Now I'm without you

                  Black, black The nights I've known
                  Longing for you
                  So lost and alone

                  Blue, blue My love is blue
                  Blue is my world Now I'm without you

                  When we met
                  How the bright sun shone
                  Then love died
                  Now the rainbow is gone

                  *
                  Blue, blue My world is blue
                  Blue is my world Now I'm without you

                  Gray, gray My life is gray
                  Cold is my heart Since you went away

                  Red, red My eyes are red
                  Crying for you alone in my bed

                  Green, green My jealous heart
                  I doubted you and now we're a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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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man - Dr. Hook 09 The Logical Song - Super Tramp 10 Letter - Box Tops 11 Don't Stop - Fleetwood Mac 12 Lonesome Loser - Little River Band 13 Born To Be Alive - Patrick Hernandez 14 Ghostbusters - Ray Parker, Jr 15 Show Me The Way - Peter Fram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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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A Wonderful World / Fujita Emi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I see them bloom for me and you
                  And I say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저는 녹색 나무, 붉은 장미를 봅니다.
                  저는 당신과 나를 위해 피어난 그들을 봅니다.
                  그리고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하고 말하지요.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Bright sunny days, dark sacred nights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저는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을 봅니다.
                  환하고 따뜻한 날들, 조용하고 신성한 밤들
                  그리고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하고 생각하지요.

                  The colors of the rainbow are so pretty in the skies
                  Are also on the faces of the people walking by
                  I see friends shaking hands saying How do you do?
                  They're really saying I love you

                  I see babies cry, I watch them grow
                  They'll learn much more than I'll ever know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Yes,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무지개의 빛이 하늘에서 아름답게 빛납니다.
                  스쳐가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그것이 머물고 있군요.
                  '안녕하세요' 인사하며 악수하는 친구들을 봅니다.
                  그들은 진정으로 '사랑한다' 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기가 우는 소리를 듣고, 그들이 자라는 것을 봅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많이 배우며 자라겠지요.
                  정말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그래요,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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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기의 추억(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 Ann Breen
                  * Saddle the Wind(바람에 실려) - Lou Christie

                  * Bonsoir mon amour (안녕 내사랑) - Dalida

                  *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 Olivia Newton John

                  * Sad movies - Sue Thompson

                  * Monde D'Amour(아름다운 사랑) - Jean Michel Caradec

                  * La Nuit (그날밤) - Adamo
                  * Lemon Incest (불륜의 사랑)
                  - Serge Gainsbourg &Charlotte Gainsbourg

                  * Seduces me(날 유혹해요) - Celine Dion

                  * Je N′ai Que Mon Ame(나에겐 마음 밖에 없어)
                  - Natasha St Pier

                  * Il Est Trop Tard너무 늦었어요-Georges Moustaki

                  * Ma solitude(나의 고독)-Georges Moustaki

                  * Because You Loved Me-Celine Dion

                  * Je Vais Seul Sur la Route (나홀로길을걷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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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ah Carey[Butterfly] 1997

                  My All - Mariah Carey

                  I am thinking of you
                  In my sleepless solitude tonight
                  If it's wrong to love you
                  Then my heart just won't let me right
                  Cause I've drowned in you
                  And I won't pull through without you by my side

                  오늘밤 잠못 이루는 외로움에
                  난 당신을 생각하고 있어요
                  설령 당신을 사랑하는게 잘못일 지라도
                  내 마음도 날 바로잡지는 못할거에요
                  난 당신에게 푹 빠져
                  당신이 곁에 없이는 헤어나질 못할 테니까요

                  I'd give my all to have
                  just one more night with you
                  I'd risk my life to feel
                  your body next to mine
                  Cause I can't go on
                  living in the memory of your song
                  I'd give my all for your love tonight

                  당신과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다 바치겠어요
                  당신을 곁에 둘 수만 있다면
                  목숨이라도 걸겠어요
                  당신의 노래를 기억에 간직한 채
                  살아 갈 수는 없거든요
                  오늘밤 당신 사랑에 내 모든 걸 바치겠어요

                  Baby can you feel me
                  imagining I'm looking in your eyes
                  I can see you clearly
                  vividly emblazoned in my mind
                  And yet you're so far like a distant star
                  I'm wishing on tonight

                  당신 눈을 바라보고 있다고 상상하는
                  내 모습을 느낄 수 있나요
                  제 마음에 생생하게 각인된
                  당신이 뚜렷이 보여요
                  하지만 당신은 오늘밤 제가 소원을
                  빌고 있는 저 멀리 별님처럼 너무도 멀어요

                  I'd give my all to have
                  just one more night with you
                  I'd risk my life to feel
                  your body next to mine
                  Cause I can't go on
                  living in the memory of your song
                  I'd give my all for your love tonight

                  당신과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다 바치겠어요
                  당신을 곁에 둘 수만 있다면
                  목숨이라도 걸겠어요
                  당신의 노래를 기억에 간직한 채
                  살아 갈 수는 없거든요
                  오늘밤 당신 사랑에 내 모든 걸 바치겠어요

                  I'd give my all to have
                  just one more night with you
                  I'd risk my life to feel
                  your body next to mine
                  Cause I can't go on
                  living in the memory of your song
                  I'd give my all for your love tonight

                  당신과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면
                  내 모든 걸 다 바치겠어요
                  당신을 곁에 둘 수만 있다면
                  목숨이라도 걸겠어요
                  당신의 노래를 기억에 간직한 채
                  살아 갈 수는 없거든요
                  오늘밤 당신 사랑에 내 모든 걸 바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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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륨 올리시고 감상



                  Lay awake at night,
                  Oh so low, just so troubled.
                  Can't get a job,
                  Laid off and I'm having double trouble.

                  Hey hey, to make you've got to try.
                  Baby, that's no lie.
                  Some of this generation is millionaires
                  I can't even keep decent clothes to wear

                  Eric Cla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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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ssuno Di Voi(서글픈 사랑)Milve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된 샹송 & 칸초네 스타들을 통털어 가장 높은 디스크 판매고를 기록하며 내한 공연 횟수도 압도적으로 많은 우리와 친숙한 가수라면 역시 밀바일 것이다. 밀바는 문자 그대로 이탈리아 칸초네의 전통적인 스타로서 전형적인 존재이다. 본명은 일바 마리아 비올가티(Ilva Maria Biolcati). 밀바의 데뷰 시절은 꾸밈이 없는 신선한 창법으로, 당시 '크레모나의 암호랑이'로 불리던 히트 제조기 '미나'의 라이벌로서 '코오로의 암표범'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었다.일찍부터 칸초네라는 특수한 노래 세계에서 자라나 타고난 미모로 시종일관해서 저널리즘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숱한 스캔들‥‥‥ 데뷔하던 1959년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스타로서의 존재는 실로 오랜 명맥을 유지하면서 팬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화제의 대상이 되고 있다.1961년 "서랍속의 바다"로 산레모가요제 3위입상,1970년 산레모 가요제 9회 연속출전기록,1977년 이탈리아를 비롯해 전세계 순회공연 135회공연늘 통해200만명관중동원,Tango Italiano('62), Aria Di Festa(축제의 노래:‘69), Ich Hab Keine Angst('77)Sie Sind Noch Jung('77:그들은 아직 젊어요)등의 곡들로 이미 한국에서도 익숙한 곡입니다. Nessuno Di Voi(서글픈 사랑)/MilveSe uno di voi ha amato cosi allora mi capira' capira' capira'Se mi ascolti amore miotorna da me qui da meio ti voglio troppo bene e non vivrei senza te.Non piango per me, io piango per luinessuno lo capira' come meNessuno di voi mi parla di luimi dice la verita'Se un'altra e' con lui che importa io so che poi lo perdonero' Se uno di voi ha amato cosi alloraallora mi capira' Dove sei? Con chi sei?Se mi ascolti amore miotorna da me qui da me io ti voglio troppo bene e non vivrei senza te.Non piango per me,io piango per luinessuno lo capira' come meSe mi ascolti amore miotorna da me qui da me io ti voglio troppo b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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