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인사들이 뉴욕의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과도정부
깃발을 높이 추켜들고 있다(대기원)

[SOH] 지난해 초 탄생한 중국과도정부가 2일 뉴욕의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천안문사건 20주년 기념집회에 참석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중국과도정부는 과도정부 깃발이 중국대사관 앞에 처음 나타난 것에 대해 “중국 민중이 중공 정권을 해체하는, 정의로운 행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상징한다”며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과도정부는 최근 발생한 덩위자오(鄧玉嬌) 사건을 계기로 중국 민중은 한 단계 진보된 사상과 행동을 보여줬으며 중공 정권에 큰 타격을 줬다고 논평했습니다.

또 중공탈당운동이확산됨에따라갈수록 많은 민중이 20년 전 천안문사건 진상과 중공 정권의 본질에 대해 보다 명확한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과도정부는 과도정부 깃발이 중국 대륙에 진입하고 최종적으로 베이징에서 휘날리게 되는 그날이 머지않아 도래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