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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동물도 말을 한다'도서에서 퍼온 글로
제가 타이핑이 느려서 부분 발췌로 가져와 글의 이어짐이 어색함에 대해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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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짓는 모습-
동물들은 생활하면서 사람이 하는 말중에서 기초적인 단어들을 배워 몇마디 중요한 말에 대해
일관성 있게 반응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당신이 보내는 텔레파시의 영상으로 당신과 인간의 세상을 이해한다.
동물들은 모두 이 우주적인 언어를 사용한다.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동물들은 모두 벙어리'라고 주장할때마다 나는 슬프다.
애완동물의 감정은 인간과 거의 비슷하다.
그들은 인간의 감정에 매우 예민하다.
동물들은 가정안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있다.
주인이 우울하면 동물도 우울하고
주인이 행복하면 그들 역시 행복하다.
이것은 동물을 의인화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경험하는 감정이 우리 인간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자는 것이다.
개가 미소짓는 모습이나 고양이가 만족스러운 신음소리를 내는 것은 드문일이 아니다.
최근까지도 감정은 인간에게만 있는 영역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으나 다행스럽게도 그런생각이 많이 바뀌고 있다.
동물들은 우리가 생각하듯이 단순히 감정이나 두려움만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훨씬 더 복잡한 감정을 경험한다.
그들은 믿을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을 기억한다.
상처입었던 일이나 친절한 보살핌을 결코 잊지 않는다.
-글쓴이:소냐 피츠패트릭-
동물의 마음을 읽는 사람으로 잘 알려진 소냐 피츠패트릭.
미국에서 ‘애완동물의 마음 읽기’라는 TV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물커뮤니케이터.
세계적인 동물심령술사.
저서-'동물도 말을 한다' 정신세계사 2004년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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