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가이아 프로젝트의 저자 '장휘용'님의 싸이트에서 가져온 글들입니다.

(출처-http://www.gaiaproject.co.kr/book.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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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설명회-

2005년 6월 18일, 서울 프레스센터 7층홀, 장휘용 교수『가이아 프로젝트』 발간기념

6월 18일에 있었던 장휘용 교수님의 새책 설명회는 가이아 프로젝트를 공감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사건이었다.

새책 설명회는 먼저 김인자 선생님(다생소활)의 인삿말로부터 시작이 되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게 몇 십만년 만입니까?

이렇게 많은 수의 우리가 다시 모인 자리는 아마 레무리아 시절 이후 지금이 처음일 것 같습니다."

강연회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그 인사말과 함께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눈시울이 붉어진 것은 내면의 깊은 곳에서 울리는 공명 때문이었으리라...

이어서, 장 교수님 말씀이 시작되었다.


"집필은 4월부터 시작하였는데, 이 책을 쓰기 몇년 전부터 책을 쓰게 된다는 메세지를 몇 분을 통해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책을 쓰기 전 이제 써도 된다는 마지막 메세지를 받았고, 올 4월부터 아주 특별한 에너지 상태 속에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100억년 전부터 진행되어 왔던 가이아 프로젝트의 요약보고서이며, 새로운 경전이라 할 만큼 인류의 근본적 의문들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알파요 오메가이고, 지구인 모두가 읽어야 할 지구대변혁의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으로 인하여 제 자신과 사명자들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오늘은 그 선포식을 갖는 날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책을 쓰기 전에 상위자아에게 100% 진실이 아니면 집필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고 집필하였으며, 집필 후 저의 상위자아를 통해 단락별로 검증을 받기도 했습니다.

검증을 받으며 대략적인 줄거리는 그대로 유지 되었지만 몇 군데를 수정하였는데, 그 중 하나는 '교육'이라는 단어에 대한 것입니다. 저는 지난 몇 년동안 가르친다는 것은 잘못된 개념이며, '경험한다, 배운다'가 맞는 개념이라고 생각하고 말해 왔습니다.

그러나 책에서 지구를 학교라고 묘사하는 부분에 있어서 학교와 교육장을 혼용하여 쓴 일이 있는데, 상위자아로 부터 맞지 않는 개념이라는 지적을 받고 '배움'이나 '체험'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삶은 절대 주입되는 영역이 아니며 스스로 자극받고 체험해 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는 하나다.'라는 문장도 '우리는 하나의 근원으로부터 나왔다'라고 수정하였습니다. 뉴에이지 성향의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는 것중 하나가 우리 모두가 '신'이고, 나와 너는 하나다 라고 쉽게 결론을 짓고 판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은 진실로 그러한 상태에 있지 않는한 '거짓'일 뿐입니다.

그보다는 '우리는 하나의 근원에서 나온 하나다'가 더 정확한 표현 입니다.

도서 출판은 아주 소규모 출판사에서 하게 되었는데, 이 출판사는 위로부터의 메시지를 받아 알게 된 곳입니다. 이제까지 책을 한번도 시중에 배포해 본 적이 없는 작은 인쇄소 정도의 영세한 곳이었습니다."(후략)

질문과 답변시간에 나온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지구대변혁의 기간 중 사명자들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신을 벗게 되고, 이후 각자 자기 별(상위자아가 있는곳)이나 자신의 파장에 맞는 적절한 곳으로 UFO를 타고 가게 된다.

많은 종교단체에서 단체를 유지하기 위해 쓰는 방법은 '두려움을 통한 믿음' 이다.

그러나 진실은 우리의 육체가 없어진다고 해서 우리 자체가 소멸하는 것은 아니며,

우리 모두는 가이아 프로젝트를 위해 지구에 임시적으로 머무르면서 체험해 온것 일 뿐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지구의 5차원 상승후 필요에 의해 지구에 남게될 존재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자신의 별로 돌아가게 된다.

- 지축은 2009년 말 경에 바로 세워질 것이고, 그 때부터 지구는 5차원 상태로 변형되며

지구는 태양계를 떠나 시리우스 궤도로 진입하게 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육신의 옷을 벗고 각자의 파장에 맞는 별로 재 배치의 계기가 되는 가장 중요한 사건은 2006년 말부터 시작될 괴질이다.

이러한 괴질과 천재 지변은 과거의 레무리아와 아틀란티스처럼 한꺼번에 인류를 소멸시켜 의식확장의 기회를 주지 않았던 것과는 달리, 단계적으로 찾아옴으로 많은 사람들이 '딱딱한 물질 세상과 기존 체계에 대한 관념'을 깨고 의식 확장을 이루는 결정적인 기회가 될 것이다.

- 현재 영계(4차원)가 폐쇄된 상태라 육신을 떠난 모든 영혼은 UFO를 타고 대기하고 있으며, 금년 가을부터 가야할 곳으로 가게 될 것이다. UFO의 종류가 다양한 것은 영혼이 가야할 곳도, 또한 UFO가 떠나 온 별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 가이아 프로젝트는 가이아(어머니 지구) 자신이 아닌 시리우스의 가이아 프로젝트 본부에서 주관하고 있다.

교수님의 모든 말씀이 끝나고 나서 우리들 모두에게는 다음과 같은 말이 가슴에 메아리쳤다.

"이제 지구는 특별한 별에서 평범한 5차원 별들 중 하나가 되겠지만,
그러나 이제 떠나는 이들에게 지구는 영원히 특별한 별로서 기억될 것입니다."
(교수님 말씀 중에서)

10차원 존재가 전하는 메시지 :

* 항상 자중(自重)하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원행을 삼가하라.
* 준비된 사람들부터 순차적으로 봉인이 풀리게 된다.(신성 발현)

▒ 설명회 참석 후기

name : 메멘토 모리

100억년의 기다림 -가이아 프로젝트와 커밍아웃
충격과 감동의 자리였다. 소개팅 자리에 나가는 설레임으로 참석한 새 책 설명회는 많은 분들의 열기로 시작되기도 전에 벌써 후끈 달아 올라있었다.

먼저 뜻깊은 자리를 준비하시느라 안보이는 곳에서 애쓰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세상 돌아가는 이치가 이러하리라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었다.

설명회 전에 축하인사를 하신 김인자 선생님의 "반갑습니다."란 인사는 가슴을 울컥하게 했다. 실로 100만년 만에 하시는 인사라 "반갑습니다."란 외마디의 외침말고는 달리 그 뜨거움을 표현하기가 어려우셨으리라. 백만년 전의 레무리아가 한낱 꿈처럼 느껴지신 게다.

장교수님은 책을 집필하느라 시달려온 지난 몇 달을 보상받고(?) 싶으신지 사자후를 토해내셨다. 그러면서 <가이아 프로젝트>는 하나하나 그 베일이 벗겨지고......

특히 오늘 장교수님께는 진리를 체득한 사람의 풍모가 그대로 느껴졌다. 그리고 사회의 냉대와 멸시가 뻔히 예상되는 상황에서 서울의 한복판에서 열린 새책 설명회는 장교수님의 커밍아웃을 의미했다. 그것은 실로 진리를 지니지 않은 사람은 드러내기 어려운 용기였다.

이제 100억년을 기다려온 <가이아 프로젝트>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꾼은 천사들이니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고 예수가 언급한 그 추수때가 다가온 것이리라.

그러니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어라!!!
이제 문제는 명확해졌다. 누가 귀담아 들을 것인가? 누가 진실을 볼 것인가?

[ 비극에서 마법으로 ] 우/리/는/집/으/로/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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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영남일보 2005.7.2. 김봉규 기자)

[독서산책] '가이아 프로젝트' - 장휘용 지음

2012년말 지구는 색다른 별이 된다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구 정화작업'은 상상을 초월하는 지각변동과 기상재해, 전쟁, 괴질 등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런 정화 과정은 2009년 말 예정된 지축의 정립과 더불어 끝나게 된다. 정화 과정을 겪으며 물질세계는 거의 완전히 파괴될 것이고, 지구에는 5차원의 파동에 적응할 수 있는 존재들만 머무르게 되며 그밖의 존재들은 자신의 진동수에 맞는 다른 별로 이주하게 된다.

1997년 기수련 이후 몸과 마음의 근본적 변화를 겪었다는 인하대 경영학부 장휘용 교수가 쓴 '가이아 프로젝트'(대양 펴냄)에서 저자가 밝히는 가이아 프로젝트의 일부 내용이다.

장 교수는

정화작업에 이어 오랜 기간에 걸쳐 완성되는 우주 성장에너지를 은하계 전체에 보급하는 것과

지구를 5차원으로 상승시키는 단계를 거쳐

2012년 말이 지나면 지구는 새롭게 단장한 채 새 역사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한다.

그러면 폭력과 투쟁으로 얼룩졌던 옛 허물은 완전히 벗어버리고, 사랑과 평화, 조화를 추구하는 새로운 별로 거듭나게 된다는 것.

이 모든 과정은 100억년 전부터 진행돼 온 대규모 우주프로젝트인 가이아 프로젝트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가이아 프로젝트는 은하계 전체의 의식상승을 목적으로 우주의 근원의식에 의해 구상됐으며, 현재 지구가 속해 있는 은하계의 최고 관리자와 협의를 거쳐 지구라는 특별한 별을 탄생시킨 뒤 시범적으로 추진되어 왔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지구대변혁은 지구인들에게 엄청난 체험들을 안겨주면서 "그동안 그렇게 믿어왔던 물질세계가 너무나 허무하게 붕괴되고 세상의 모든 권위들이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을 목격하면서 물질에만 매달려 살아온 삶을 돌아보며 의식을 크게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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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인터뷰

:: 찬 한 잔에 담은 이야기 ::
<가이아 프로젝트>의 저자 장휘용 교수를 만나다.
-웰빙라이프(WELL-BEING life) 2005년 8월호.

지구는 우주적 의식성장
프로젝트의 중심별이다!?


이 책에서 공개하고 계신 '가이아 프로젝트'를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 가이아 프로젝트(Gaia Project)란 근원과의 연결성이 약한 존재들에 의하여 야기되어 온 우주의 부조화를 해소시키기 위하여, 아주 오래 전부터 근원의식(근원적 존재)에 의하여 구상되고 추진되어 온 어마어마한 규모의 의식성장 프로젝트를 말합니다. 은하계 모든 존재들의 의식을 도약시킬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내기 위하여 100억 년 전 지구라는 특별한 별이 만들어졌고, 그 에너지를 우주에 보급시키는 데 필수적인 '백신'에너지를 생성하기 위해 지구는 100만 년 전부터 우주의 모든 존재들에게 개방되었습니다. 2009년까지 계속되는 지구정화 작업이 끝나면 오랜 기간 숙성되어 완성되는 지구에너지는 은하계의 모든 별들로 퍼져나가 은하계 전체의 의식을 성장시키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지구와 지구인이 있으며, 따라셔 이 프로젝트를 알면 지구의 역사 및 지구별에서의 삶의 의미를 자연히 이해하게 됩니다.

책 소개말에 보니 '두번째이자 마지막 저서'라고 밝혀 놓으셨는데, 이 책을 쓰게 된 특별한 계기나 경험이 있었던 것 같네요.

- 2001년 봄 <보이는 것만이 진실은 아니다>가 출간된 이후 또 다른 책을 쓰겠다는 계획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2002년 말 영적 능력을 지닌 세 분으로부터 새로운 책을 쓰게 된다는 메시지를 거의 동시에 받게 되었고, 작년 가을부터 저술에 관한 내면의 느낌을 강하게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또, 지난 3월 말에는 '이제는 책을 쓸 때가 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고, 결국 4월 초부터는 아주 특별한 에너지 상태 즉 저절로 영감이 떠오르는 상태로 빠져들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볼 때, 제가 심신의 근본적 변화를 겪은 후 4~5년 동안 다양한 체험과 깨달음을 통해 우주와 인생에 대한 밑그림이 그려졌었는데, '가이아 프로젝트'는 그 밑그림 위에다 영감을 통해 떠오른 구체적인 그림들을 그려 넣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기술되어 있는 '지구대변혁'을 읽어보고, 많은 사람들은 호기심과 두려움 그리고 안도감을 동시에 느낄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대변혁의 상황이 이미 정해져 있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아직 변동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지구대변혁은 이미 오래 전에 계획되어 우주의 철저한 준비 속에서 단계적으로 진행되어 왔는데, 향후 전개될 상황이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인간의 몸을 입고 있는 존재라면 아무도 그 구체적인 상황들을 알지 못하고, 또 그래야만 프로젝트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책에서 이야기했듯이, 향후에 전개되는 물질 지구의 철저한 붕괴는 사람들에게 슬픔과 고통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슬픔을 기쁨으로, 고통을 환희로 바뀌게 하는 체험을 주기 위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생과 우주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지금 무엇이 일어난다고 해도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근원과의 연결이 강화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책에 쓰인 대로 히틀러 같은 영혼도 '그저 자신의 역할에 충실했을 뿐이다'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성숙하지 못한 영혼들에게 면죄부를 부여하는 셈이 되고, 이것은 오히려 그들의 영적 성장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요?

- 지금까지 지구에서 전개되었던 인간의 삶은 모두 배움을 위한 체험 혹은 역할이었습니다. 영적 성장은 사람들이 선(善)이라고 부르는 행위를 통해서도, 그리고 악(惡)이라고 부르는 행위를 통해서도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살인한 사람은 감옥 속에서의 참회와 자각을 통해서도 영적 성장이 일어나지만, 죽은 뒤 영계에서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보며 타인의 자유의지를 무시하고 귀중한 육체적 체험을 중단시킨 자신의 행동이 우주의 질서에 근본적으로 위배되는 것임을 자각함으로써도 일어납니다. 그런데, 히틀러는 단지 엄청난 악인의 체험을 통해 자신의 영적 성장을 도모한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미리 주어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존재였습니다. 히틀러와 같은 인물의 등장은 그 당시 사람들의 의식 상태로 보아 불가피한 것이었고, 단지 특정 영혼이 그 역할을 맡아서 한 것뿐입니다.

우주의 생성과 고대문명, 그리고 미래의 일에 이르기까지 나름대로 '보신 바'를 공개하셨는데, 교수님의 책을 비롯하여 영성관련 서적들에는 이 부분이 다소 다르게 주장되고 있습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기인한다고 보시는지요?

- 이쩨까지는 물질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효과적인 체험을 위하여 지구와 지구인에 대한 대부분의 진실들이 숨겨져 왔고, 따라서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한 지금까지의 정보들은 부정확할 수밖에 없었으며, 모든 정신세계 책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단편적이고 제한된 진실만을 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00억 년 동안 지속된 대(大) 프로젝트가 마무리되고 또 본격적인 지구대변혁이 시작되는 지금 이 시점에는 지구와 지구인 그리고 우주에 대한 진실이 밝혀져야 할 당위성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가이아 프로젝트'는 쓰여진 것이고, 많은 독자들은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것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가이아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또 다른 프로젝트가 시작되나요?

- 우주에는 언제나 대규모 프로젝트들이 구상되고 또 진행되고 있지만, 가이아 프로젝트와 비슷한 규모 혹은 비슷한 중요성을 가진 프로그램은 이제까지 없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가이아 프로젝트는 정말 특별한 프로젝트이고, 지구는 정말 특별한 별이었으며, 지구인은 특별한 체험을 하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책에서는 가이아 프로젝트의 중요 내용 중 지구 및 지구인에 관계된 부분만을 주로 언급하였는데, 지구가 새로운 5차원의 별로 바뀐 뒤에도 그 프로젝트와 연계된 많은 일들이 우주에는 일어나게 됩니다. 가이아 프로젝트의 파급효과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이아 프로젝트'를 공개하신 저자로서 다른 수련인들이나 명상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전해주세요.

- 수많은 영성서적을 읽고 나름대로 깊이 수행해 온 분들 중 '가이아 프로젝트'에 깊이 공감하는 분들도 상당수 있지만, 이 책의 내용을 무조건 거부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는 수련인 혹은 종교인들도 많으리라 예상합니다. 제가 운영하는 홈페이지(www.fortruth.net)에는 책을 읽어보지도 않은 채 '가이아 프로젝트'를 비판하고 비난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한 진실 여부를 파악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여러운 일이지만, 진실은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는 기준은 있습니다. 거의 모든 정신세계 서적들이 그렇듯이, 저자의 주장이 체계적이지 못하고 상호 모순되는 이야기들이 혼재되어 있다면, 그것은 100% 진실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그런데 '가이아 프로젝트'를 제대로 이해한 독자라면 그러한 모순점이 전혀 없음을 발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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