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나 나무나 위태로움을 알면 자기 살길을 찾기 마련

위의 나무도 자라면서 보니 자신이 비탈에서서 언제 흙이 흘러내려 뿌리가 드러날지 모르는 상황이 올것을 감안해 넘어지지 않도록 뿌리를 보강하고 있다. 뿌리가 흙이 없으면 의지할데가 없고 결국은 넘어져 죽게 되는데 미리 짐작하고 보강하는 뿌리를 수직으로 내려 박고 있다

나무도 이러한데 하물며 사람은 움직일수 있는 생명체이므로 어려울때일수록 자신이 살고 가정도 살길을 찾아야 한다.

꽃을 찾은 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