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당신의 성공은 그들의 열등감을 자극한다.
슬픔을 나누면 약점이 되고, 기쁨 을 나누면 질투가 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보다 앞서려는 이를 싫어한다.
곧 시기와 질투로 번진다.
그들은 겉으로는 당신을 응원하지만, 속으로는 당신이 실패하길 바란다.
인간이 원래 그렇다.
높은곳을 보며 박수치기 보단, 끄집어 내려야 편한 존재다.
당신의 행복은 그들의 허물을 떠올리게 한다.
당신의 성공은 그들의 열등감을 자극한다.
인간은 타인의 고통에서 위안을 얻고, 남의 추락에서 기쁨을 찾는다.
그러니 항상 침묵하라.
내행복과 약점을 떠들어대는 순간, 당신은 이미 타인의 시기(猜忌:샘을 내고 미워함 )라는 덫에 스스로 발을 들인 것이다.
성공,돈,계획,행복,비밀 이 모든것은 말하는 순간 칼날이 된다.
말하지 않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그러니 사람을 만나면 벙어리가 되어라.
<숏츠에서 읽은 글인데 글을 다시 찾지못해 근원을 밝히지 못해 미안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묻지않았는데 뜬금없이 하는 말은 곤란에 처하기 쉽고, 실없는 사람이란 소릴듣는다.
물건 달라하지 않았는데 물건주면 정신이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것과 같다.
나중 후회할 일이 생긴다.
그것은 쏟아버린 물이 되어 주워담을 수 없게도 된다.(나중 "나 그 말하지 않았어"가 통하지 않는다)
묻지않은 말을 하면 남이 나를 이상히 여김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거래를 할 때는 반드시 돈을 받고 물건을 주는 것과 같다.
'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월은 흐르고 (0) | 2025.09.23 |
|---|---|
| 지난밤엔 잠도 못자고 (1) | 2024.10.21 |
| 잃어버린 물건은 한없이 서글프다 (1) | 2024.09.19 |
| 분위기 (0) | 2024.09.13 |
| 만남은 신들의 룰에 따라 (0) | 2023.10.15 |
RECENT COMMENT